구레군 에서 지리산을 넘어가는 국도 천운사 앞길을 지나가면 천운사 에서 길을막고 일인당 1600원씩 문화제 관람료를받고 있읍니다 휴가를 같다오면서 난 천운사에 안들어간다 지나가는길인데 왜 돈을 내냐고 하니 깡패 같은 젊은 넘들 4명에서 차를 딱 막고 내라면 내지 말 참만네 이러면서 차를 막고 안피켜주네요 애들 을 태우고 휴가 중이라서 몃마디 하고 그냥 내고왔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화가나고 어의가 없읍니다 구레 군청에 전화를해봐도 자기들은 받으라고 한적도 없고 가지들이 뭐라고 할 입장이 아니라는말만 하네요 조계종과 천운사는 산적 집단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