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할ㄹ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여고에 다니고있는 18세 풋풋한 여고생임..
오늘부로 "풋풋한"은 뺌.......하..
판에 글 쓰면 모아보기에 뜬다길래..동생아이디로 몰래씀ㅋㅋㅋㅋ
글에 욕이 쫌 있어도 이해부탁드림..글솜씨도 이해좀..서두없이 막 쓰다보니 좀 길거에요ㅠ..
전 항상 판에서 떵,,얘기같은거 눈팅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저런일이다있어?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비웃었음ㅋㅋㅋㅋㅋ그게 엊그제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내가이런일로 판에 글을 쓸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2시간전에 있던 따끈따끈하고도 더러운 이야기..
그럼 시작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저녁급식신청을 안해서 친구랑 같이 싸와서 먹거나 밖에서 사먹음..
전 다이어트한답시고 미숫가루를 들고왔뜸..전 미숫가루를 다 마시고..친구는 밖에서 사먹는다고 해서 같이 밖에 나감 룰루랄ㄹ랔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는 분식집에가서 저랑 친구는 순대랑 오뎅이랑 떡꼬치를 시킴ㅋㅋㅋ다이어트는 개나줘하고......냠냠먹었음ㅋㅋㅋ배가 너무 불렀음..그렇게 그걸 다먹고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콘을 사들고 먹으면서 룰루랄라 학교로 다시 올라갔음....
아 여기서 잠깐! 믿기진 않으시겠지만 전 소식하는 여자임ㅎㅎ원래 밥같은걸 많이 못 먹음
근데 왠지 오늘따라 과하게 먹은듯 했음........그래도 뭐 걍 신경안쓰고 7시땡 종이쳐서 야자를 시작하려고 앉았음....
아나ㅋ근데 배가 진짜 미친듯이ㅇ러ㅏㅁ리얼...아픈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눈물콧물싸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쌤한테 당장 말하고 집에 가려고 가방싸서 후딱 나왔음
학교에서 10분쯤 걸어내려가면 4거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택시를 타고 갈려고 했ㄷ뜸..
그러나ㅅㅂ내 계획과는 달리ㅋㅋㅋㅋㅋㅋ나의뱃속에 있는 또옹들이.........요동을 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치겠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식은땀도 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건 겪어봐야 아는 그런 아ㅡ픔ㅠㅠㅠㅠㅠㅠㅠㅠㅠ걷기도 힘들었음..쌀까봐............하ㅋ그런데 정문을 나오는순간..
ㄴㅏ의 설thㅏ덩어리들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속옷과 속바지들과 속치마에 떵들이 폭봘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끝ㅋ
진짜 자살하고싶었음ㅋ......지금은 이렇게 웃으면서 쓰고있지만 진짜 그땐 울고싶었음..아니 그러고도 남았음
아무튼
그래서 난..학교에서 5분거리에 있는 도서관에 갔음..아나ㅋ근데 화장실은 2층ㅋㅋㅋㅋㅋ계단이 날 기다리고 있음ㅎㅎㅎㅎㅎㅎㅎㅎ우와...나에게 이런날이 올줄이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해탈함ㅎㅎㅎㅎㅎㅎㅎㅎ그렇게 그 계단을 힘겹게 걸어올라가서 겨우 화장실도착!!!!!!!!!!!!!!!!!!!!!!!!!!!!!!!!!!!!!!!!!!!!!!!!!!!
밖에서 휴지를 라ㅓㄴㅇ릴너니일ㅀㅀㄹㄹㄹ폭풍돌돌돌돌돌감아서 화장실로 드러감ㅋ
속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내렷음.......변기에 떨어지는 설thㅏ들...........................ㅋ..................
그래도 도착했으니깐 장하다장하다 하면서 앉고 볼일ㄷ을 봤음..
한5분쯤 지났을까....화장실에 사람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진짜 바짝긴장했음..
여자사람 둘이가 들어온듯했음......근데 갑자기......
여자1曰야ㅅㅂ똥냄새나ㅋㅋㅋㅋㅋㅋㅋ누가 똥쌌나봐
여자2曰야 조용히해..안에 있을라..
그래ㅅㅂ나여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화장실에서 이런 소리를 들을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ㅠ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걔네가 나가기만을 기다리며 전 화장실칸안에서 꼼짝없이 10분을 기다리다가 닦고 나왓음...........냄새가 좀.......살짝 나는것같았음ㅋㅋㅋㅋㅋㅋ근데 그건 나에겐 아무것도 아니었음ㅋ..
아무튼 난 이게 끝인줄 알고 안심하고 이제 택시를 탈려고 내려가고있는데...있는데..............
도서관을 나오고 한 5분뒤........
또 다시 폭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보다 훨씬훨씬훨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줄줄줄줄줄ㅈ줄줄줄줄줄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뭘잘못했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진심끝ㅋㅋㅋㅋㅋㅋㅋㅋ자살할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옷과속바지가 흥건하게 다 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저히 키읔여러개따위로는 절대 내 감정을 다 말할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난 이젠 ㅏ나올것도 없겠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이런 나한테 너무 화가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더 병신같은건ㅋㅋㅋㅋㅋ이와중에도 판에 글써야겠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래서 난 택시는 일단 포기하고 횡단보도를 건너서 저기앞에 있는 큰 건물에 가서 해결하고 집에 택시를 타고가자 라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려고 횡단보도에 서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줄줄흘러내릴꺼같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 사람들이 횡단보도에 가까이 안옴...냄새가 나나?줄줄흘러내렸나?별별생각이 다들었음......
일단 다행히 신호는 바뀌고..횡단보도를 건너는 그 상황에서도 줄줄 나오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얼릉 화장실로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장애인용 제일큰칸에 드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는 치마를 올리고......속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내렸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설thㅏ들이 ㅂㅏ닥에 푸드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떨어지고 오른쪽 양말뒷꿈치에도 쫌 묻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벅지뒷쪽도 이미 흥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속바지를 벗고 속옷도 벗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속옷이 갈색이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난 변기에 앉았음ㅋㅋㅋ그러고는 볼일을 보면서..........................속옷을 미친듯이 휴지에 쌌음ㅋㅋㅋㅋ그러고는 가방에 넣고 난 장시간의 볼일을 끝내고.........교복치마를 다시 입고 그 드러운 속바지만 안에 대충입고 나왔음...
하..거울에 비치는 내 몰골..세상 누구보다 불쌍해보였음...땀에 젖어서 앞머리는 엉망이고 볼따구에는 아직도 땀이 흐르고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난 세면대에서 물비누로 손을씻고 종아리도 대충 문지르고 휴지로 닦았음ㅋ...
그리고 나와서 택시를 탔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나 냄ㄴ새가 나는거임ㅋㅋㅋㅋㅋ분명 나의 설thㅏ냄새..,.....그때도 별별 생각을 다함ㅋㅋㅋㅋ택시아저씨가 냄새맡고 나보고 내리라고 하면 어떡하지....하..이러면서..집에 도착함ㅋ그렇게 난 내리고 엘리베이터를 탔음ㅋ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또 신호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다왔다고...........좀만참자......................하하하하핳핳ㅎ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핳ㅎ하줄줄나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렇게 집도착...비밀번호눌리는데 긴장해서 잘못눌려서 다시함더 눌리고 드러감ㅋㅋㅋㅋ그때가 8시30분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조심스럽게 들어가서 옷벗고 화장실로 직행....또 변기에 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면대에 나의 드러운 속옷과 속바지와 교복치마를 물에 담가두고.........
그렇게 또 볼일을 끝내고ㅋㅋㅋㅋ욕조로 가서 당장 샤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설thㅏ지만 정말 불결했음........................진짜.........................말로 표현할수 없음................
난 지금 그렇게 샤워를 다 끝ㄴㅐ고 뽀송뽀송하게 새옷을 입고 지금 컴퓨터에 앉아서 이 글을 쓰고있는거임ㅋ.....이 힘든 경험(?)을ㅋㅋㅋㅋㅋㅋㅋㅋ장장 2시간동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튼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추천좀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