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와트의 일출이 멋있다고 해서 보러 가기로 했다.
아직은 한창 새벽이다.
달이 엄청 크네?
앙코르 와트.
사진 정말 별로네.-_-
앙코르 와트
12세기에 크메르 제국의 왕, Suryavarman을 위해 지은 건물로
전 세계에 있는 종교 건축물 중에 가장 크다.
사원은 190m 폭의 수로로 둘러 쌓여 있는데, 사원 자체의 크기는 잘 모르겠다.
백과사전, 위키페디아, 인터넷에 둥둥 떠다니는 정보 등 전부 다 수치가 다르다.
구글맵에서 찾아보면 사원 한쪽 담벼락의 길이는 3km 정도 되는 것 같다.
나중에 가서 실제로 측정해볼 예정.
(믿거나 말거나. 허허.)
일출이 멋있다고 해서 왔는데 별로다.
그냥 해가 뜨는데...딱히 특별한 것 같지는 않다.ㅡ,.ㅡa
잘은 모르지만 일몰이 훨씬 멋있을듯.
삼 일째 되니까,
그 건물이 그 건물인 것 같다.
다 비슷하다.-_ㅠ
내 생각에 앙코르 유적은 딱 이틀용인데
이 녀석들이 영리하게도 입장권을 하루, 삼 일, 일주일짜리 이렇게 판다.
하루 사자니 좀 그렇고,
삼 일 사자니 많고, 흠.
저 물병에 달린 손잡이는 꽤 유용하다.
개미줄.
대박 길다.
자연의 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