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건 제친구 실화 인데요..(궁서체입니다ㅠㅠ)
없는 사람도 있지만 손가락에 털이 스멀스멀
나는 사람이 있어요^^근데 많이있으면 원숭이 조상
같이 되요..근데 제친구가 보면 흰자가 돌것같다구
해서 면도기로 깎았어요..저희집에 스위치를 온! 하면
"지이이이이이ㅣㅇ이이이잉~~~~"
하면서 털을 뽑아버리는 잔인한 기계가 있는데
아프기도 무지하게 아프지만 무섭습니다...ㅎㅎㅎ
근데 제친구가 털을 깎은지 한 일주일 되던날
엄청난 작물을 길렀습니다..
원래털이 이렇게 난다면..
, , , , , , , , , , , , ←이렇게..ㅎ
일주일뒤..
,, ,,, ,, ,,, ,,, ,, ,, ,, ,,, ←이렇게 되었습니다.
완전히 숲을 이뤘죠.....ㅡㅡ;;
여러분들 절때로 하지마세요....
추천하면
요렇게 귀여미 여친만나요!!!
추석잘보내세여☆
시간이 되면 인증샷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