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6일 오후 3시 59분
16시간의 진통끝에 2.7kg의 사랑스런 아들을 얻었습니다.
제눈엔 세상에서 제일 이쁜 아들이예요~
< 태어나자마자 진한 쌍커플에 오똑한코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ㅎㅎ >
< 너무 작아서 아가 옆에 있으니 거인이 되버리네요>
< 병원에서 퇴원하던날 2.4kg이 되었네요. 너무 작아서 안쓰러운 우리 아들 >
< 똘망 똘망 너무 귀엽죠~ >
2011년 8월 16일 오후 3시 59분
16시간의 진통끝에 2.7kg의 사랑스런 아들을 얻었습니다.
제눈엔 세상에서 제일 이쁜 아들이예요~
< 태어나자마자 진한 쌍커플에 오똑한코를 가지고 태어났어요 ㅎㅎ >
< 너무 작아서 아가 옆에 있으니 거인이 되버리네요>
< 병원에서 퇴원하던날 2.4kg이 되었네요. 너무 작아서 안쓰러운 우리 아들 >
< 똘망 똘망 너무 귀엽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