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좋아하고 혼자 병신짓하고
참...내가 왜 지금 이러고 있나요?
나이가 먹어도 요놈의 정신상태는 제자리인가봐요
너를 지금감정은 정말 좋아하고있는데
자꾸 사귀지도 않았는데...
너를 감당못할거라는 생각만 드네.
아 병신;;나 겁나게 웃기네.
참..아이러니하네.
병신 그만하자
너가 먼저 쪽지했지..
난 그때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뭐 만날려고 했더는거는 정말 생각도 못했던일이고
어찌하다가 만나고 애기도 하고
그러면서 오빠 혼자 널 좋아하는 감정이생겼나봐
흠....연예를 오래못해서 그런가봐
근디 너 정말 많이 이뻐졌는데..
김태희,전지현,민효린(내가 좋아하는 연애인)저리가라였어.ㅋㅋ
이건 미친듯이 진심이다.
일은 바쁜데 너를 한번만난 후로 자꾸 생각나서
어떠떻해하면 한번이라도 더볼까 생각하다가
마치 너가 아프다길래
나도 모르게 그냥 일많은데 진짜 일인 산만큼 쌓여있었는데..
내가 존경하던 사장님한테 꾸중을 들으면서도
너를 만나러 갔는데...
너 만나고 회사와서 밤새면서 서류정리하고 프로그램돌려주고 아주 코피 쫘아~~나오더라 ..ㅋ
그래도 정말 좋았는데..미친듯이 사랑하고싶었는데..
너가 오빠 볼꼬집어 줄테 그리도 미친듯이 행복하더라
병신같이 븅~~
하...지금 이거 내 마지막 말이야
너가 이글을 볼거라고는 생각안해
넌 이런곳와서 이런거 안볼것같아
sj야 오빠가 너 진짜 미친듯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싶은데
점점 힘들어진다 혼자 빨빨리 움직이고 혼자 지친다.
내가 널 넘볼수없어서 관두는게 아니라.
그냥 놔주는거야 절대 등돌리는거 아냐
슬슬 잠수탈때가 됐다 .
난 왜 이러지 왜 이렇게 병신같지
그냥 너 좋아한다는 말이라도 하고 결정을 냈어야되는데..
내가 병신이다
병신 내가 병신이야
지금 오바지만 누눈물이 조금 나네..
병신 진짜 나 병신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그냥 잊어야하는가 보니.
sj야 좋아한다는 말이라도 못해줘서 미안해.
나 진짜 병신인가봐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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