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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말문이막히네요...

억울해요 |2011.09.09 14:24
조회 3,034 |추천 9

이런일은 도대체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19살 학생이구요....

지금은 열심히 일하며 휴대폰갚이니 뭐이것저것 생활비벌어서

친구들과 함께 잘 살고 있는데

 

한 2주전이었네요

일하는 가게로 웬 형사가 찾아 왔어요

제가 배달을 하다 보니 저녁시간 바쁜시간엔 배달이 들어 오기 전에

가게 앞 오토바이에 앉아 있습니다 친구는 저희가게 건너편에서 일을해서

같이 예기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형사가 내앞에 와서

명찰을 보여 주며 부산진경찰서 형사과에서 왔다며 물어볼것이 있으니

동행요청을 하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뭔일땜에 그러냐고 말부터 해보라고 했더니

형사느 다짜 고짜 저를 내밀었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지만 일을 하고 있던 터라 일단

사장님 한테 가서 예기 하라고 했죠 전 마칠시간이 1시간 밖에 남지 않아 시제를 계산 하고

퇴근을 바로 했습니다 퇴근을 하고 당감동에 당감지구대라는곳으로 끌려 갔죠

끌려 가는 내내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뭔가 잘못되간다는걸 느꼇죠

차에서 내린 저는 지구대 문을 발로 차고 들어 갔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 죄없는 사람 잡아 다가 이러는게 바로 경찰이냐고 직권남용 하냐고

욕을 퍼부었죠 주차를 끝낸 형사가 들어와 저를 조사실로 끌고 갔습니다

조사실에 들어간 저는 거짓말 하나 안하고 형사한테 친구들한테도 안하는 욕을 했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고 정말 소름이 돋을 만큼 머리가 삐쭛삐쭛 섰습니다

그 형사는 저에게 이상한 사진 한장을 보여 주며 이사진에 있는 사람이 너 아니냐며 따져들었습니다

전 너무 어이가 없어 그 사진을 받아서 쳐다보곤 어이가 없다며 가게로 데려다 달라고 했죠

형사는 일단 다음에 한번 더 오라며 가게로 데려다 줬습니다 가게로 가는동안

제 친구에게(가게 앞에서 같이 일하는친구) 전화가 와 통화를 하던 도중 친구가 뭔일이냐고 물어보길래

전 아무생각없이 경찰이 이상한 사진 보여 주면서 내라고 한다 딱봐도 누구누군데 라고 말했죠

그런데 그 형사가 급브레이크를 밟으며 누구??라고 물어보길래 누구누구같다고요 하고 말해주고

가게앞에 내려서 집으로 갔습니다 누워서 오늘일은 뭔가 잘못됬다는 생각이 들어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해

잠을 설치다 그 범인을 내가 잡는다 생각 하고 나름대로 애들에게 전화를 하며 사진에 주인공을 찾으려

애를 쓰고 있는데 다음날 아침이였습니다 그 형사가 또 찾아와 잠시 가자고 했습니다 전 지구대에 들어가자마자 의자를을 다 차며 대한민국 경찰 욕을 퍼부었어요 정말 이 상황 대본 사람만이 이 심정을 알듯..

그 형사는 조사실에 다시 저를 끌고 들어가 사건이 일어난 시간에 어디서 뭘 햇녜요

전 당연히 일을 하고 있었죠 더군다나 그 사건이 일어난 시간에 전 부산에 없었던 시간도 있었고

아예 막무가내 였죠 요즘 경찰 승급 심사가 얼마 남지 않아 지금 경찰들은 사소한것 하나라도

실적 올리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다니더군요 그렇게 저는 유력한 용의자 신세를 지고 아주

띠거운 대우를 받으며 지구대안에서 혼자 죽고 싶단 생각 만을 하고 있었고요

그러더니 형사가 밥 사준다며 나가자고 했어요 그러더니 지구대 앞에 있는 오토바이에 앉아 보라네요?

앉아 보라더니 전 평생 써본적 없는 모자를 써보랍니다 그러곤 사진을 찍네요

같이 왔던 제 친구가 열받아서 저한테 이걸 뭐하러 하냐고 화를 내더군요 보고 있는 제 친구가

어이가 없는데 전 어떻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찰 정말 18욕밖에 안나오네요 사진을 찍고 왜 찍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봐도 사진에 주인공과 거리가 멀답니다 ㅡㅡ 근데 왜이렇게 과잉 수사 집착 수사 함정 수사를 하냐

이말이죠 그렇게 사진을 찍고 밥을 먹었습니다 그 형사 아저씨는 아는게 있음 다 말해 달라고 하던구요

전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형사님과는 친해 졋죠

경찰들이 제게 이러는 이유는 제가 동정전과가 있어서 그렇답니다 당연하죠 그러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전 처벌도 받았고 반성도 많이 했고 고통도 받았고 지금은 열심히 일하며

육교에 계신 노숙자분들 보면 항상 동전 있는거 털어서 드리고 오곤 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등반 대회 봉사하러 가서 산정상까지 흴채어를 어깨에 끈매고 이고가고 앞엔 하나 밀고 가고

그렇게 열심히 봉사도 하며 살아 왔는데 이러니 정말 참아야 하지만 너무 어이가 없네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밥을 먹고 형사님이 태워주신다고 하셧죠 5시까지 출근이었는데 3시쯤 됬을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구대 안에서 어떤 순경?한분이 다가와 그 형사님께 자기가 데려다 준다고 했습니다

전 형사님이 바쁠까봐 순경이 데려다 주려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일이 터졋죠

그 순경은 파트너와  저를 데려다 줬습니다 제 친구는 전날 잠을 자지 못해 가게로 가는 내내

잠을 잤죠 순경은 가게가 어디냐며 묻고는 목착지에 도착을 했죠 그러더니 저희 집을 가보잡니다

뜬금없이 전 이게 뭔 상황인지 이해 할수 없었지만 순경 포스가 있어 집으로 안내를 했죠

전 당시 제 친구 어머니 집에서 살고 있었죠 그어머닌 가게에서 장사를 하고 계셧는데

순경은 어머니께 동의를 구한후 신발을 신고 들어가 저희 짐을 다 뒤졋죠 정말 어이가 없어

주방에 있는 칼로 엉덩이라도 때찌 하고 싶었습니다 참고 참어 나와서 다시 가게로 가는길......

당감 지구대 근무 하고 있는 조한기라는 18진짜 ㅎ 어이없는 할아버지가 저한테 이럽니다

xx아 인물도 좋고 힘도 좋은 놈이 왜 그런 짓을 하냐 ..........

자수해 아저씨가 지금 너를 데려 가고 싶지만 니가 피곤하고 일도 해야 해서 그냥 보내주는거야

내일 아저씨가 아까 그집으로 아침에 데리러 갈테니까 나와 그럼 아저씨가 니가 자수 햇다 그러고

정상참작 해줄테니까 그렇게 하쟈 응? 그리고 죄갑 치르고 나와서 아저씨 한테 연락해 일자리 알아봐줄테니..................

도망갈꺼야? 도망가지마 니가 도망가면 아저씬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너 잡을꺼니까

아저씬 무조건 안이래 증거가 있으니까 너한테 이러는거야

.................

증거 다 있어 보여줘?하며 수첩을 보여주네요 거기엔 저희 어머니 아버지 이름 휴대폰 번호

저 이름 휴대폰 번호 3개 밖에 없었죠 그게 무슨 증거죠?..도대체

더 어이가 없는건 제가 그 사건을 터트린것이 아닌데 어떻게 증거가 나올수 있죠....................

전 가게로 가는 내내 머리가 하예 지며 경찰...............한때 저의 꿈이 경찰 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눈에 보이는 경찰?.....칼만 안들었지 삼류 깡패 양아치 같았습니다

전 너무 어이가 없어 네네네 대답만 했습니다 그게 화근이었죠 제가 그떄 그 아저씨가 절

협박 하는걸 녹음만 했더라도 지금 그 아저씨 육교에 노숙자가 됬을지도

 

그 아저씬 제게 그 이후로 자꾸 전화가 왔습니다 도망가지마라 오늘마지막이니 운전 조심히 하고

핼멧 쓰고 내일 아저씨가 데리러 갈께 가기 전에 어머니보고 가게 해줄테니까 어머니한테 죄송하다고 하고 갖다 와서 효도 하고 임마 도대체 뭔 말입니까 대한민국 경찰이........

전 너무 억울해 기자들한테 전화를 해봐도 경찰서에 전화를 해봐도 하소연 할때가 없었습니다

전 너무 억울하고 분해 정말 치가 떨리고 이렇게 살아 뭐하겠냐는 생각으로 아파트에 배달을 갔다 생각도 없이 옥상으로 올라 갔죠 옥상 문은 잠겨 있었고 전 문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생각 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찰 18xxx xx xxx xxxxx죽여버린다고 그때 전 다짐했죠

부산 당감동 당감지구대 조한기 경사 내 목숨을 팔아서라도 옷벗길꺼라고

전 현재 변호사  기자들과 그아저씨 옷 벗길 방법을 생각 해보고 있죠

 

님들아 정말 이런일을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 하죠?

제가 왜...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변호사를 사야 하며..........

이렇게 맘 고생을 해야 하며.............

제가 전과자라 이런 대우를 당하는건 당연합니다.............하지만 너무 심하네요.........

제가 어쩔수 없이 범인이래요 증거가 다 나왔데요

증거를 들고 와서 체포를 해가라니 ....아직 조사 중이래요

증거가 있는데 조사 중이래요 쫌만 기다리라네요 제가 그 아저씨 한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내 친구가 아저씨가 사람 죽이는거 봤다는데 어떡할까요?신고 할까요

하니까 야임마 그게 말이 되냐? ㅇㅈㄹ 합니다 그아저씬 제게 그랫죠

니가 임마 그거 하는거 니 친구들이 다 봤다고 햇어

 

이거랑 제가 말한거랑 똑같다 생각 하는데 자기는 그게 말이 되냐는데 당연히 그렇겟죠

자기는 안햇는데 제가 그런말 하니 어이가 없고 황당 하겠죠

 

저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제가 안햇는데 그아저씬 제 친구들이 제가 그걸 하는걸 봣데요

 님들아................이런건 도대체 어디가서 하소연을 하죠?>...........

하늘에 계신 할머니한테 가서 하소연을 해볼까도 생각 해봤지만.............

그아저씨 옷 벗기기전엔 갈맘이 없네요..............

너무 억울해요.........대한민국 경찰......................직권남용......함정수사........과잉수사.......

18 니x 조x 개xx 정말 ㅎㅎ너무 멎집니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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