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리우드에서 주목받으며
블록버스터 영화 주인공 자리를 척척 따내고 있는
HOT 여배우 3인을 모아봤습니다 >_<
이미 신인이라고 하기엔 힘든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다코타 패닝은 빼고 생각해봤어요 ㅎ
릴리 콜린스
전설의 록밴드 제네시스의 필 콜린스가 아버지인 그녀!
작년 최고의 호평을 받았던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엥서
산드라 블록의 딸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기고
계속해서 할리우드의 강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엄친딸 +_+
[블라인드 사이드]에서는 정말 말그대로 상류층 여학생의 모습을 보여줬어요~
한국 만화 원작으로 화제가 됐었던 [프리스트]에서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릴리!
곧 개봉하는 영화 [어브덕션]에서는
짐승남 테일러 로트너의 파트너로 출연하여
미국에서는 많은 소녀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듯 하네요 ㅋㅋㅋ
스캔들까지 났으니.......-0-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그림 형제: 백설 공주]에서는
당당히 백설 공주역 쟁취!!!! >_<
게다가 여왕역에는 줄리아 로버츠가~~~~
얼굴도 너무 귀엽고 똑똑하기까지 한 릴리 콜린스~
앞으로 가장 주목해야할 여배우가 아닌가 싶어요!!
제니퍼 로렌스
1990년생이지만 성숙한 매력을 가진 제니퍼 로렌스입니다
작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윈터스 본]으로
각종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 연기파 배우예요!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파헤치는 역할로 전세계에서 주목을 받았던 그녀~
올 여름 최고의 프리퀄이란 평을 받았던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미스틱이 바로 제니퍼 로렌스 였어요 >_<
영화속에서 너무너무 이뻤는데~~~
그리고 3부작 시리즈로 기획된 [헝거게임]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었더랬죠~
무려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여주인공!!!!와우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을 해야만 하는 세계가 배경이라던데
이번에도 그녀의 연기 기대해 볼께요 @.@
근데 정말 90년생으로 절대 안보인다는.........-0-
ㅋㅋㅋㅋㅋ
시얼샤 로넌
할리우드 차세대 여배우 TOP3의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시얼샤 로넌입니다!
키이라 나이틀리와 제임스 맥어보이가 출연했던 [어톤먼트]에서
혜성같이 등장하며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그녀~
현재 승승장구하며 활동중에 있죠 ㅎ
개인적으로 키이라 나이틀리보다 더 강한 인상을 받았던 [어톤먼트]의 브라이오니!
그리고 피터 잭슨 감독의 [러블리 본즈]에서 너무나도 예뻤던 그녀 >_<
올해는 [한나]로 첫 블록버스터 주연이 되었었죠! 흰색에 가까웠던 눈썹이 정말 기억에 남아요 ㅎㅎ
그리고 시얼샤의 차기작은 [트와일라잇]의 원작자, 스테파니 메이어의
또다른 베스트셀러 소설 [호스트]입니다!!
역시 시리즈로 기획되고 있는 영화라고 하는데요, 빨리 개봉했음 좋겠네요 -0-
시얼샤는 정말 신비하게 생겼다는~~~
릴리 콜린스, 제니퍼 로렌스, 시얼샤 로넌 모두
앞으로도 좋은 연기 많이 기대할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