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라고 부르기 시러서 그러나요?
아님 어색해서 그러나요?
제기 호감가는 한살 연하한테 추석 잘 보내라고 카톡 을 보내니
}네 !!!!!!! 누나도요" 아니라
"네!!!!!!!!!!!! 아무개씨도요" 라ㅗㄱ 이름을 부르던데
은근 좋으면서도 기분이 나쁜
분명 이 녀석은 제가 자기보다 한살 많은거 알텐데 말이죠
누나라고 부르기 시러서 그러나요?
아님 어색해서 그러나요?
제기 호감가는 한살 연하한테 추석 잘 보내라고 카톡 을 보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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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무개씨도요" 라ㅗㄱ 이름을 부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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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녀석은 제가 자기보다 한살 많은거 알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