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정말 이야기시작을 뭐라할정도로 난처하는데 말그대로 저희친척누나좀말려주세요입니다ㅠㅠ..
안녕하세요..전 중학생 남학생이구욬ㅋㅋㅋㅋㅋㅋ큐ㅠㅠ..
제 위쪽으로 외가에 친척누나가있습니다ㅠㅠ올해로 열여덟살이신 누님이시구요
그런데문제가있더라면 은근히 골때리는 바보라는게문제입니다
친척누나와관련된 이야기
1.
혹시 이 친근한 아이를아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저희친척누나는 어느날갑자기 제게 전화를 하면서
" 쏴랑하는 oo~ 쌩일축하홥니당 하하하항항항" 거리는거에요
제가 너무당황해서 뭐냐고했더니 지금당장 집으로 오라길래 집에갔죠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갔는데..
문을열자마자 보이는건 주황색티를입고 저아이와똑같은표정을하며 제게
쏴랑하는 oo~ 쌩일축하홥ㅈ니당 황황황황 거리면서 제게 다가오는거에요
근데 뒤에있던 조카가 어린얘여서 그거보고 울어가지고 또 그표정으로 달려간ㅠㅠ..
조카 그때 울만큼다울었음..
2
개나댐이란걸 아실수있는 사진인데요..ㅠㅠ..
저희친척누나가 좀 깡이 대박 장난아니에요
집에 갈려면 놀이터를 지나가야했는데 요즘일찐형아들이너무많아졌다길래
제가 너무 무서워서 딴길로 가쟀는데 뭘그런걸 무서워하냐면서 그냥 당당하게 걸어가잔거에요
하느님맙소사ㅠㅠ저희는일찐형이아니라 누나들을봤는데
누나들이 담배피면서 " 야니들몇살이야?" 하시는거에유ㅠㅠ
ㅎ난뭐라할말도없어서 친척누나만보고있는데 갑자기친척누나가 내손을꽉잡더니
" 십!팔!살!이다 이년들아!!!!" 하면서 갑자기 도망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문제가 저희가잡혀버린거에요
그일찐누나가 뭐?다시한번말해봐 거리는데ㅠㅠ친척누나 아까 당당하게말하던기세어디가고
"십!팔!살이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제가너무웃겨서 게속 실ㅅㅇ하듯웃었는데
내가 게속웃으니까 친척누나가 " 헉 oo야!!! 괜찮아?????!?!?" 하면서ㅋㅋㅋㅋㅋ일찐누나한테
" 도와줘요1!!! 헉얘가 장애인이라서"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절막 장애인으로 몰락..
일찐누나가 "헉정말?미안해!!!!!!"하면서 저 일으켜주고 잘가라고 손까지흔들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3.
제가 친구가 있는데ㅠㅠ저보다 15cm정도가 더큽디다.. 188정도되는친구인데ㅠㅠ..
제가 노는걸 좀좋아하고 오덕끼가 넘쳐나는아이였기떄문에큐ㅠㅠ 그래서 칼싸움을하기로했어요
칼싸움을 하는도중에 친척누나가 왔는데 걔가 대걸!레를 든거에요
너무 무서워서 친척누나뒤에 숨었는데 갑자기 친척누나가 제 빗자루를 뺏ㅇ더니
"헹가소롭군!!!!"하면서 휘두르는거에욬ㅋㅋㅋㅋㅋ
근데 제친구가 또 ㄴ여자는못떄리는주의라서 맞고만있었죠
그러다가 실수해서 ㅇ....ㅇ...거기를친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걔가 우어워오우ㅡㅓㅇ우엌!!하면서 쓰러지는거에요
근데 친척누나는 그것도모르고 " 으ㅜ하하하하이겻다~!!!나의승리다1!! 역시 언제나 정의가승리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죄송합니다 저희누나가 좀허당입니다
그러다가 대걸!레에 걸려넘어져서 친구한테 떨어졌는데 또 아무생각도안하고
" 헹!!난안다쳤어!!!! 걱정할필요없어!!"
아파서 쓰러져있는얘한테 걱정할시간이어딨겠음ㅠㅠ..미안해친구..
4.
저희친척누나가 스폰지송 덕후에요 덕후ㅋ..
그래서 막 말투까지ㅏ 막따라하고 또 징징이는 깐깐징어가 맘에든다 그러고 그랬는데 저랑 피시방을갔는데피시방 알바가 별로인거에요 막 그거 ㅎ피시방가면 음료같은거주잖아요??
근데그걸안주는거에영!!ㅋㅋㅋ그런데 친척누나가 한마디한다고해야하면서
알바한테가서 실수로 " 깐깐징어야!! 음료는 어디갔니??!?!"
알바생 깐깐징어등극ㅋㅋㅋㅋㅋㅋㅋ
깐깐징어말고도ㅋ 자기가 잘아는 노래방에갔는데 거기 사장님한테 집게사장님거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게사장님은 아무렇지않게
방까지 잡아주시시고 ㄱ들어가면서 꺄하하하하하거리던 저희친척누나.
5.
대충은 이사진은 으아니 내얼굴!!! 이라고보면되는데
저희친척누나가 화장을하든ㅁ안하든 걍거기서거기인데
저희 가장 큰누님이 메이크업아티스트세요ㅠㅠ.. 그래서 메이크업을받았나봐욧
전그떄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막꺄아으아아아아ㅏㅇㄱ거리느ㅜㄴ거에요
전 그소리에 놀라서 일어나가지고 안경도 못쓴상태로 바로달려나왔는데
" ㅇ꺄으아아으ㅏㅇ에ㅔ에이게누구야1!ㄴ으아니??내얼굴???"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벌쭉웃으면서 게속 거울을보는거에요
제가 뭐하냐니까 " 왠이쁜년감상" 하길래 제가 어이가없어서 성추행이라도하게? 했는데
막흐흐흐흐웃으면서 거울에 손대면서 헤이아가씨이쁜데?거리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저희누나 좀창피하네..
6.
불꽃회오리 사건인데요.
그러니까 밤 아홉시경 저희는 너무심심해서 밖으로나갔습니다
여러분 연속촬영아시죠?? ㅋㅋㅋㅋㅋ그거막 뺑뺑돌면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속촬영을하면서놀았는데
(죄송해요ㅠㅠ사진을못찾았네요ㅠㅠ..)
잘가다가 갑자기 친척누나가 불꽃회오리!!!!하면서 막도는거에요
전그거때문에 게속웃으면서 연속촬영키누르고 보니까 막 비명소리가들리는거에요
ㄷ보니까 친척누나는 노숙자처럼누워있고 옆에는 왜ㅑㄴ여자분이 있으셨음.
사진을확인하고 게속연속으로봤더니
친척누나가 잘돌다가 자기발에 걸려서 옆으로 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바퀴돌고 넘어지는순간ㅋ어떤여자발잡고 넘어졌나봐여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근데또 눈치없는 친척누나는 그여자분한테 사과하고 여자분가시니까
저한ㅌㅔ 하던말이 " 보았느냐?이것이 바로 이몸의 불꽃회오리란것이다"하면서
자기혼자쪼갬...
ㅇ ㅏ . . 막상쓰니까재미도없고 걍창피만하네요
저희친척누나가뭐이렇죠뭐 ㅠㅠ흑흑..
ㄷ ㅓ 충격적인건
이런 여자도 남자친구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