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한달조금넘은 커플입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는데
서로좋아하는 마음은 정말크지만
대화할때 유독 코드?같은게 맞지가않네요
서로 웃겨서 빵빵터지는 분위기 좋을때도 있지만 그럴때보다
약간 지루한 분위기가 흐를때가 더있습니다.ㅠㅠ
예를들면 두시간정도는 웃으면서잘놀다가 어느샌가 갑자기 지루한분위기가 조성되면 그후로 한시간정도 그렇게 심심한 시간이 생기게되네요..
저도 나름 노력한다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그런데
오늘은 여자친구가 지루해하는 티가 조금더 나는것같길래 혼자 의기소침해지고있습니다 ㅠㅠ
서로 말수도 그렇게 많은편도아니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데이트가 반복될수록 서로 지쳐만가는게 아닌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