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친구말을 성경처럼 여기고
친구말 듣다 쫑내는 경우가 많은지
이해가 안감..
내가 만나는거지 친구가 만나는건 아니잖슴?
"야야 왜 그렇게 연락 자주하냐. 여자가 그럼 너무 싸보여. 쫌 팅기는 맛이 있어야지"
장난치나. 지가 기타줄이가 팅기게.
꼭 그런애들이 남자 생기면 더 열심히 연락한다 ㅡㅡ
긍까 제발 좀 친구말 듣고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낫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보내는 그런 어리석은 짓
하지마라
그럼 모두들 이쁜 사랑하세요.
그리고
솔로만세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