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주사는 23살 여대샘임.............
요즘 실의에 빠져이씀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소개팅을했었음.
개가 먼저 폰번호달라고함.
막 나한테 말 계속함.
집에와씀.
문자가 업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다가 도서관 앞에서 마주쳐씀
난 멀리서 보고 얼굴팔리고 짜증나서
못본척함.
근데 이놈이 조카 계~속쳐다보더니
놀란듯 몸을 돌리고 날 본다.
반갑게 두손들고 빵긋웃으며 인사를 한다.
완전 친한척. 완전 반가운척........
나두 결국 굳어가는 얼굴을 펴가며
반갑게 두손들구 빵긋웃음며 인사함.
머임 ㅡㅡ
너 나한테 왜 그럼ㅡㅡ
우리가 무슨 친구로 소개받은 거뚜아니궁,...................
나한테 관심이 업쓰면 인사두 하지말구
쌩까란 말이다!!!!!!!!!!!!!!!!!!!!!
인사하지마!!!인사하지마!!!
난 개 순진한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구!!!
준니 우리가 인사안하면 안될사이도 아니구
진심 인사하지마~!! 열바다 ㅡㅡ
물론 난 ㅄ가튼애라 그 아이에게 관심이 있음 ㅡㅡ
제발 연락점 ㅡㅡ
으헝헝헝헝헝허엏어허어허
근데 얜 나한테 관심이 없는듯............이슝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