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스케 맨날맨날 욕하면서도 1,2,3 다 챙겨보고있는 애청자입니다 ㅋㅋㅋ
요즘에 신지수씨 태도 때문에 논란이 많은데
정말 그사람이 그렇게 욕먹을 짓을 했는지 궁금해서 글올려요
분명히 신지수가 이기적이였던면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싸가지없는년이라느니.. 한대패고싶은 년이라느니... 그렇게 말할것까지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원 정하는것도
방송측에서 두조로 나누라고 했고 누가봐도 10명이서하면 죽도 밥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조장인 신지수씨가 독단적으로 이렇게저렇게 팀나눠 할수는 없지만
어쨌든 가운데서서 팀원들이 선택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지요.
그냥 하고싶은사람들 끼리 뭉쳐 이럴수도 없으니
기준을 정해서 나누라고 했고, 팀원들이 선택을 못하니까
1분 안에 나누라고 한거아닙니까
솔직히 자기자신만을 위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두사람이 결정을 못하면
남은8사람까지 계속 연습을 못하니까..
그리고 팀이 만들어진 이유 자체가 내가 같이부르고 싶은 사람들끼리
너 나랑같이하자 이러면서 모인것도 아니였고
노래제목만 보고 같은 팀으로 구성된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신지수씨나 방송피디가
조를 일방적으로 나눠도 팀원들은 아무런 피해도 보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른 노래 선택한 사람들도 내가 같이 부르고 싶은 사람이 아닌
그냥 같은 노래를 선택한 집단의 사람들과 하는것 뿐이니까요.
그렇게 따지자면 박솔씨도 외국인 (크리스티나,크리스)에다가
그... 장재인 후배라는 그 여자분(유학파) 3명이서 이야기할때
아무말도 못하고 의견도 못세우고 이랬으니까요.
그리고 의경도 정말 내가 기타를 친다는 이유만으로
조선택을 못한게 마음에 안들었으면 그렇게 아무말 안하다가
꽁하게 돌아가지말고
그전에 나는 니생각에 반대한다. 나는 저사람과 같이하고싶은데
악기를 다룬다는 이유만으로 저사람과 다른팀이 되고싶지는 않다.
이러면 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노래를 부를때도 처음에 남자분이 한두번이면 몰라도 계속틀리니까
바로 결단력 있게 넘어간거 정말 쉽게내린 결정은 아니였을텐데
대단하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솔직히 저렇게 계속 틀리면 다른멤버들 사기도 떨어지고
분위기도 망치고 심사위원들 심기만 불편해지는데
대놓고 야 그냥 앞에 하지마 이러지도 않고
팀원들에게 자연스럽게 바로들어갈게 한것도 마음에 들었구...
크리스티나가 긴장하는 크리스를 위해 팀원들을 위해 같이 기도해주고
박솔씨가 자신감없어할때 괜찮다고 눈빛보내주는거 너무 좋더라구요
하지만 크리스티나는 멤버들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오고
분위기도 좋았으니까 그런 부드러운 리더쉽으로 팀을 이끌어갈수 있었던것이고.
신지수는 멤버들이 무슨말만하면 그냥 꽁하게 있고
팀자체도 인원이 너무 많고한 상황이였기때문에
이기적일지는 몰라도 결단력 있게 나가야 했지 않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