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가라이브에서 만난 여수 남

해녀 |2011.09.11 11:06
조회 137 |추천 0

ㅋㅋ 연락처도 주지않고 가버린

야속한 님 보라고 올리는 글입니다. 

 

 

랜덤한 사람이 대화방에 입장했습니다. 편하게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당신: 하이~
낯선 상대: 안녕
당신: 응 여남?
낯선 상대: 해남
당신: 해남?ㅋㅋㅋ
낯선 상대: ㅇ
당신: 엄청 멀다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ㅇㅇ
당신: 저 서울
낯선 상대: 넌?
당신: ㅋㅋㅋㅋ 진짜 멀억ㅋㅋㅋ
낯선 상대: 너가 멀리있는거네
낯선 상대: 난 가까이에있는데
당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너도 내려와
낯선 상대: 해녀해라
당신: 헉
당신: 저 수영 못함ㅋㅋㅋ
당신: 뜨지도 못해요ㅠㅠ
낯선 상대: 괜찮아
낯선 상대: 해녀는
당신: 응
낯선 상대: 가라앉는게 목적이니까
낯선 상대: 너라면 잘 해낼수있을거같아

 

해녀하라는 꼬임에 혹해서

3시간 가량 대화를 나눴지만ㅋㅋ

교수님의 방해로 결국 헤어지게 된 낯선바라기 씨

 

네이트판 올리는거 까지 허락해 줬으니깐 한번쯤은 검색해보겠지ㅠㅠ

 

말해준 정보도 다 거짓부렁일수있지만 다시한번 대화나눠염!
보면 댓글 달아놓으셔ㅋㅋ

 

글고 내이름 장민지라고 한거 구라얌ㅋㅋ 알지? >ㅁ<   >_o  쪼꼬우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