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성경 판타지 소설에 빠져서
등신처럼 사는 것들아 ㅋㅋ
지금 당장 벌거벗고
아담과 이브처럼 산으로 들어가봐
이 지구가 과연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곳인가.
몸소 체험해 보라고.
나뭇가지에만 스쳐도 상처가 나는 신체를 가진게 인간이다
지구에 사는 수많은 생명체 중에서
가장 지구와 어울리지 못하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알겠니?
인간을 사랑한다는 신이 왜 지구를, 인간을 이따위로 만들었을까? ㅋㅋㅋ
인간이 스스로 도구를 만들고, 불을 다루지 못했다면
인간이 생각을 하지 못했다면
이미 수천년 전에 멸종했어.
병진같은 책에나 빠져서 생각 자체가 없어지고 뇌가 문드러진 것들..
무슨 인간을 위해 지구를 만들어.. ㅋ
등신들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신을 원했던 미개인 같이 살래?
인간이 만든 신 아냐?
개독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