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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한 추석 카톡팅(수정 및 경고) ★★★★★

|2011.09.11 19:20
조회 4,309 |추천 4

- 끝 -

 

 

12일 당일 오후 10시까지 신청자가

30명 밖에 안되서

대부분 매칭 해드렸음

 

그 이후로 오는 분들은 버렸음

버린분들이 여자 40여명..

남자 30여명...

 

죄송, 저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한우에 소주를 마셔야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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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 한명(ㅊㅇ)

너 이새키야

 

 

섹파? 야동보면서 딸이나쳐

이새키야

 

 

어제 형이 시골만 아니였으면

니 사진하고 카톡 내용

다 올렸어

형이 시골에 있었던 걸 다행으로 생각해라

 

지금도 스샷 찍어둔

니 사진과 그 더러운 말

올릴까 말까 고민 중이다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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