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 안보고싶냐
난 너 스치면서라도 보고싶다
잠자기 전에도 생각나고
밥먹으면서도 컴퓨터하면서도
가끔가다 인터넷하면서 꼭 니 말투인것같을때에도
문자를 할때도 전화를 할때도 난 다 니생각이 나
넌 내 생각하냐?..
그냥 지금도 어렸을때처럼 좋으면 좋다 그냥 그렇게
간단히 말할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왜 우린 서로의 감정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도
늘 '아직도' 일까..
난 너랑 나랑 끈질긴 인연이었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보고싶어 죽겠다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