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나는 가수다 보셨는지요..
다른 가수들의 멋진 공연은 다시보기로 보시길 바라며.. 탈락자는 김조한 씨였네요~
여기서 잠깐!! "나는 가수다"와 김건모 씨의 악연(?!)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첫째, 이건 나가수 초창기때 보신분들은 다들 아시듯이 김건모 씨의 재도전 논란 후 사퇴한 사건이 있었죠..
둘째, 두번째 경연 때죠!! 김건모 씨가 정엽 씨의노래 "you are my lady"를 부른 날.. 정엽씨가 탈락하게 됩니다.(참고로 이날 정엽씨는 YB의 노래를 부르긴 했습니다만..)
셋째, 이 또한 한창 이슈가 되었던 김연우씨의 피아노 사건(?!) 김건모 씨 처럼 처음에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면 떨어진다는....
넷째, 그러고 보면 김연우씨도 탈락 전 공연에서 김건모 씨의 "미련"을 부르고 6위를 한 후 탈락의 고배를 마셨드랬죠..;;
다섯째, 네번째 경연에서 옥주현씨가 김건모씨의 "사랑이 떠나가네"를 열창했으나.. 5위에 그치고 맙니다..(이땐 탈락과는 무관했으나.. 오래가지 않아 옥주현씨도 탈락했드랬죠~)
마지막으로 9월 11일!! 김조한씨가 김건모씨의 노래 "아름다운 이별"이란 곡과 함께 아름답게(?!) 이별하고 맙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그동안 가수들이 부른 김건모씨의 노래 제목입니다.!
마치 탈락을 예견한 듯한 노래 제목들!!!!
김연우-"미련"(경연 6위!!)
옥주현-"사랑이 떠나가네!!"(경연 5위)
김조한-"아름다운 이별!!"(경연 7위)
김건모씨의 노래가 어려운 것일까요? 아니면 청중평가단이 다 김건모씨의 안티 인걸까요?;; 불편한 진실은 어디까지 계속 될까요?
P.S 저는 개인적으로 김건모 씨의 음악에 대해 혹은 김건모 씨에게 악의나 고의적인 감정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