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손사장입니다.
제가 오늘부터 정말 실화를 토대로 한 이야기를 적어보자 합니다.
물론 폭력성이 조금 난무하겠지만..이해해주시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실제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 구성하여 쓴것이니..
내용중 나오는 이름이나 장소는 가상이라는 것 유의해주시고요.
너무나 영화같은 이야기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리고 영화 "추격자" 다들 보셨죠?
그 영화 생각하시면서 보시면 더더욱 이해가 빠르실거라고 생각 됩니다.
서론은 짧게 마치고..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아...참고로 제 이야기는 아니니..오해하지마시길..ㅡ _-..
100% 리얼 실화입니다.
이름과 장소만 가상이고 내용은 전부다 실화이니..잼있게들 보세요^^
"Call"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존재한다..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등등..흔히들 "사"자로 끝나는 직업들을 선호하고
또한, 신부감, 신랑감에 있어서는 거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한달동안 성기빠지게 일해서..벌어들이는 수입은 제각기 다르겠지만..
난 그런 평범한 사람들과는 전혀 방향이 틀린 사람이다..
난 하루하루 성기빠지게 운전을 하고, 전화를 받으며 고수입을 얻는 그런 사람이다..
그렇다..난 "보도 삼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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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르르릉~~"
"아신발...지금이 몇신데 전화질이야..여보세요?"
"어머~~삼촌!! 혹시 지금 장사해??"
"(아..이런신발..아직 7시도 안됐구만..) 네? 지금요??"
"아이구~~그려!! 지금 장사 하냐구!! 초저녁인데 벌써부터 손님이 왔네?^^빨리 5명만 보내줘봐~"
"아니..이모! 7시도 안됐는데 벌써 손님이와..?뭐야 도데체..뭐하는 새끼들인데..아혀.."
"나도 모르지~~ㅎㅎ 오늘 우리 가게가 잘되려나보네..ㅎㅎ..빨리좀 보내죠~~"
"나도 보내드리고야 싶죠..ㅠㅠ 당연히 보내드리고야 싶은데.. 지금 아직 출근도 안했는데..ㅠㅠ"
"엥? 보내줄것처럼 얘기하더니 뭐야 삼촌! 자꾸 이런식으로 하면 곤란한거알지?"
순간 기분이 상했다.
"뭐라고요? 곤란? 뭐가 곤란하다는건데요? 지금 저한테 협박하시는거예요?"
"아..아니..협박이 아니라..삼촌 왜그래..갑자기.."
"(휴..역시 업주들이란..쯧쯧..) 아뇨, 됐어요. 어쨌든 지금은 안되니깐 7시 넘어서 전화주세요."
".........."
전화기를 끊고 시계를 다시 보았다.
"PM 6:30"
"이런 씨팔..짜증나네..초저녁부터..."
후아...글쓰기 진짜 어렵네요 ㅎㅎ
즐거운 명절에 이렇게 한가롭게 글쓰려고하니 먼가 잘 안써지네요 ㅎㅎ
일단 오늘은 이걸로 마치구요 앞으로 쭉쭉 써나갈테니 관심있으신분들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명절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