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짐 빨리 부침개 부쳐!
나 : 오잉?? 나 짐 출근해야해.. ( 사실 뻥임!!.....몇 시간 후에 출근임)
엄마 : 또 또 사기 칠거야?? 엄마가 니 머리 꼭대기에 있어!!
나 : 뜨아~~~~~~~~~~
앞치마 두르고 부침개 붙이다 짐 와써요 ^^ 캬캬..
아~~이런날은 그냥 새벽부터 쭈욱 근무만 하는건데...
오늘은 당직근무라서뤼... 어김없이 엄마한테 잡혀서 음식 만들고 있네요..
모두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1! 난 이만 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