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두아이맘 입니다!!! 여러분의 진신어린 충고 모두 잘 읽었구요 !!!
저 정말 병신 맞아요 ....ㅜㅜ 그 쓰레기 같은놈 또 밑고 그집구석 또 믿고 애를 보냈으니....
하지만 이제 저도 갈때까지 가보려구요 ... 어쨌든 저한테 유리한게 많으니...
그집석에서 어케 나올진 몰겠지만 ...이젠 무서워 하지도 떨지도 않을꺼예요!
더 독한 엄마 ,강한 엄마가 되겠습니다...
첨 글을쓸때 이미 변호사 선임한 상태였어요 ..하지만 불안감때문에 하소연이라도 하고파
약해지는 제 의지를 다잡으려고 글올렸었어요 .....
지금 진행은 추석끝나고인 수욜날 변호사 사무실에서 법원으로 소장 넣을 예정입니다..
그간 증거자료 정말 나름 많이 모아서 첨부햇구요 ....
남편이 인정하는 녹음,시어머니의폭언 녹음한거 녹취록, 각서, 그동안 신랑과 시어머니가
제게 보낸 문자 내용,5년동안 제가 힘들때마다 써왔던 일기 여러가지 모아서 증거로 제출한 상태예요... 여튼 변호사님이 준비해달라는건 거의 다한거 같아요 !!!!!
그래서 지금은 신랑놈 바람핀년 시어머니 셋한테 위자료 청구했구요 !!!
앞으로는 더 필요한 증거들 모으려고 합니다 !!!
큰아이 꼭 데려올꺼예요 !!!! 인제 큰아이 데려오려면 유리할 증거를 모아야 하는데 좀 막막하긴
하지만 .....전 엄마니까 잘할수 있을꺼에요 !!
혹시 이런 문제 아시는분들 계시면 조언좀 주세요 !!!
그리고 제가 이싸움에서 꼭 이기겠습니다 ! 무슨짓을 해서라도 꼭 이길꺼예요 !
그래야 제가 제 아이들이 행복한길이니까요 !!!!!!
앞으로도 응원 많이 부탁 드리구요 !!!!! 정말 또한번 고개숙여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