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만난지 벌써 일년이 넘었어요
결혼하려고 만난건데
남친은 점점 더 일을 안하네여
그전에는 일안다니면서 다닌척 거짓말하고
거짓말이 끝도없어요
그냥 만나다 결혼이 목적이라 다 봐주고 이해하고 넘어갔는데도
이젠 완전 배째라식인지
일 할생각 전혀없는거같고
돈없다면서 일안해요 완전
제가 너무 아픈데도 안오길래
못가는상황이다며
그상황이 돈없어 못가고있다 이거같은데
그러면서도 일안하고 가만있는 이유가 뭘까요 ?
무슨 믿는구석이 있는건가 ?
아님 정말 생각 뇌가 없나 ?
이남자는 결혼생각도 없는거죠 ?
결혼할생각도 없을뿐더러 준비도 안되있고 결혼 안하려고 더 준비안하는거겠죠 ?
아픈 저를 걱정하는 면도 전혀없는거같죠 ?
봄에 결혼한다 가을에 결혼한다
결혼이 무슨 금방하나 말로만 이러면서 시간끌어왓던 남친
더이상 못믿겠어서 그만두려하지만
억울합니다 정말
이남자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몸까지 건강까지 다 잃은상태라 너무 억울해서 헤어지고 싶지않아요
죽여버리고싶습니다
날 망가뜨린 이자식을 ㅠ
왜 저렇게 태평할까요 ?
시간만 흘러가고 대책도 없고
돈없다고
안일하게 가만있는 남친
왜 이럴까요 ?
솔직한 답변 부탁드려요
남자가 이러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