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ㅛ!!!! 제가 짱 웃긴 이야기를 할게요 @!!!
이거 공감하실거에요@@!
ㅋㅋ
어느날...
저희 엄마랑 제동생이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밖을 구경하고 있었데요....
그런데 !!!!!
밖에서 어떤 나이드시고 구부정한 할머니가 사람들한테
길을 물어보는데 사람들이 매정하게 무시하고 간다고 하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엄마가 계속지켜보다가 하두 안타까우니가
제동생을 시켜서 할머니좀 도와주라고 내보냈어요....
그러고 나서 .......
제 동생이 들어오는데.........
얼굴에는 짜증이 가득 담긴얼굴로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할머니가.........
"하느님을 믿으시나요?" "이것좀 받아보세요."
슙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해주세요 진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