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곁다리 도시 양산 사는(←지역홍보) 16女 뷰티에요.
제목처럼 이 글에는 비스트의 팬픽을 써볼려고 해요.
제가 한 때 팬픽 쫙~ 보다가 끊은지 좀 되서 까먹은게 몇 개 있지만 제가 읽은 건 최대한 써볼게요. 흑ㅠㅠ
혹시 제가 쓴 거 말고 또 다른 재밌는 팬픽이 있으면 추천 좀 부탁해여...헤헿^^
일단 5대 팬픽부터 ㄱㄱ
1. 윤두준 유혹하기[두섭]
이 작품을 시작으로 많은 비스트 팬픽을 읽었었음 ㅋㅋㅋㅋㅋ
윤씨가 양씨가 다니는 남고로 전학을 가면서 생기는 일임 ㅋㅋㅋ
아마 내 기억으로는 해피였던거 같음 ㅋㅋㅋ 시즌 1, 2 나뉘어져있음.
시즌 1에서 용씨 악역으로 나오는데 흐억.. 진짜 개나쁨 ㅠㅠ
2. 소년기[두섭]
으어 이거 진짜 대박임 ㅠㅠㅠㅠ 읽으면 절대 후회 안 함 ㅠㅠㅠ
역시나 내 기억으로는.. 양씨가 아프고 용씨가 양씨 주치의였던거 같음.
앞부분에 달달한 부분도 있을거임 ㅠㅠ 흐엉 새드엔딩인데
나는 맨마지막에 양씨 대사 보고 폭풍눈물을 흘렸음 ㅠㅠ
3. 어느날 갑자기[두섭/용현]
이건 내가 안 봐서 모르겠음...ㅠㅠ 근디 양씨가 코디로 들어갔다가 비스트 마지막 멤버로
확정된다는 줄거리라고 들었음 리얼물이라든뎅 ㅋㅋ 아이러브 리얼물 ㅋㅋㅋ
심장이 두준두준 거림 ㅠㅠ 리얼물만 읽으면 ㅠㅠ
시험기간인지라 기말까지 다 끝나면 읽을라 생각중임 ㅋㅋ
4. 용씨이야기[용현]
음.... 이것도 안 봐서 사실 잘 모르겠음.... 근데 뭐 장씨가 용씨 가정부인가 뭐시긴가
거기로 들어간다던데.. 아닌가...
5. 형과 나 혹은 그와 나[두섭]
이거는 앞부분만 읽다가 팬픽에 흥미를 읽어서 읽지 못했음 ㅠㅠ
윤씨랑 양씨가 이복형제?? 그런걸로 되있던거 같음 ㅋㅋ 이것도 마저 읽어야겠음
이제는 5대 팬픽 외에 내가 읽은 것들 ㄱㄱ
- 아카데미 로맨스[두섭]
이거도 진짜 대박 ㅠㅠ 윤씨랑 용씨가 학원쌤으로 나오고 양씨랑 이씨가 학원생으로 나옴 ㅋㅋ
양씨는 윤씨랑 사랑에 빠지고 이씨는 같은 학원생이면서 학교 후배인 장씨랑 사랑에 빠짐 ㅋㅋ
좀 시도때도 없이 두섭이 뽀뽀뽀 해사서 부끄러웠지마능 대박 작품이었음 헤헿
- 니들은 모르는 REAL 이야기[두섭]
이것도 위에 '어느날 갑자기' 처럼 리얼물임 ㅋㅋㅋ 미니2집 활동 끝나고 미니 3집 활동
시작 전까지의 휴식기에 있었던 일들을 써놓은거임 ㅋㅋㅋㅋ 이거 보고 진짜 두준두준 했음 ㅠ
하아... 잊을 수가 없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쓴 작가님도 대단함 ㅋㅋ
어떻게 그렇게... 하아... 진짜 현실과 구분을 못할 뻔 했음 읽을 때는 ㅠㅠㅠㅠ
헐... 진짜 많이 읽었었는데 이거 밖에 기억이 나질 않음 ㅠㅠ
그럼 전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헤헤헤헤헿
제가 쓴 팬픽 외에 다른 팬픽 아시는 분은 댓글 쩜... 히히
안나뷰 해드릴게영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