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어떻게시작을해야할까요?
아 우선 전 23살 이제 곧 취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아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빠와 저는 특별합니다 조금
직업상의 이유로 제나이 23살이지만 같이 산 시간이 얼마되지
않아 아빠와 저사이는 엄마없인 말못하는 그런사이죠 ^^
하하하 그런데 이번에 아버지께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들어 드리고 싶어
이렇게 민망하지만 끄적꺼려 봅니다.
제 아버지가 군대시절 많은 친구들을 보고싶어하셔서 제가 이렇게 나섰습니다
오늘 추석겸 아버지 군대시절 후임이 인사를 하러 왔습니다.
아 물론 두분은 제대를 하고서 몇십년만에 진주 우연한 예식장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백령도 공군제 538부대 헌병대부대 (당시 1970년대)
저희 아버지는 180기 정정현이시고 오늘찾아온 아빠후임분은 218기 최재용이십니다.
우선 기억나시는 분이 주달섭(강릉)님 강릉에 사셔서 오징어를 자주 가지고 오셨다고 하네요 하하
정태봉님(대전,충청도), 권태훈님(안동), 김의열님, 장기영님(212기), 우종은님(217기), 오은규님(대구)
장병주(216기, 영천), 그리고 당시 선임하사이셨던 김백규님을 찾고싶어 하십니다
혹시 부모님이나 아는 지인분이시면 꼭 댓글남겨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아 꼭 이름이 없으시더라도 기억나시는분 같은 부대분 꼭 연락주세요..
최재용님 번호 : 011 583 6808 (장난전화는 ㅠㅠ)
(실명거론한점은 죄송합니다. 글 내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