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서 마음이 조금 진정되면 다시 트윗에 들어와 인사 나눌게요 그런데 감독님 아인씨 꼭 캐스팅 해주신다는 그 약속 지켜주세요!!
너무 상처받아서 전 호주 가려고 합니다 저 외국가면 자주 못올지도 몰라요 그래도 저 잊지 말아주세요 아인씨 캐스팅 꼭 해주시구요 너무 힘들어서 저 외국가려고 합니다
전 호수를 조아해서 자주 가는 두 곳입니다 호수 옆에 작은 오막살이를 짓고 남편이랑 살고 싶은게 제 꿈입니다 호수 옆 전원주택이 타워펠리스보다 더 조은 여자입니다
릉 조아요 경포호수 반드시 가보세요 제가 조아하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속초에 영랑호 꼭 가보세요 강추!!
속초에 사는 베프나 만나러 가야겟어요 내 친구들은 모두 착해요
전 그도 재능잇는 청년이라고 생각하고 제 자신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서로 결혼까지 가서 아름다운 결말을 트친들에게 보여주고 싶지만.. 미래가 어찌될지는 오직 신만이 아시겟죠
결국 지금 사랑하는 사람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말라는 거군요 그래요 그는 저의 우상이엇어요 4 달 내내 그의 메신저 대화 속에서 행복햇어요 그와의 달콤한 전화데이트 가슴이 뛰엇죠 어디를 가나 무엇을 하나 그가 내 안에 가득차 잇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