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만화 주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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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
뭔가 잊어버린듯 자꾸 불안한 마음만 생기고
하루 지나고 지나도 허전한 마음 뿐이야
언제 부터인가 널 보며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난 한마디 못하고 그냥그냥 우물거렸어
나에게 조금만 남들 같은 용기가
있다면 내마음을 줄 텐데
이세상 그 누구보다 널 좋아해
비 밀이긴 하지만
언젠가 전하고 싶어
날보는 너의 눈빛이 따스해질때
말해줄께
다다다 (너에게)
외로웠던 너는 내게 왔지만
기다렸었던건 너는 몰랐었지
이제까지 바랬었던 순간만이
나를 기뻐하게 했었던 거예요
기억하고 있진 않나요
꿈같은 순간
나 바라는건 없었지만
나혼자만 좋아했던 너를 보내고
망설이진 않았겠지
힘들어도 내게 다가와
이제 너없이는 내가 없잖아
매일 보고 있어도 널 볼수 없지만
이제는 나 알아
느끼는게 있어
나는 너를 닮아가
다다다
(엔딩-너에게)
오늘도 어제와 같은 하루
변한게 없는 하루
남은건 또 한숨뿐만
나의 마음속에 너의 따스한 향기
왜 서로는 엇갈림만
너에게 미안한 일도
너에게 속상한 일도
모두다 별빛 꿈속에 담아두고
다시 시작할래
그래 처음처럼
좀더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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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흠....
정말 어릴적을 떠올리면서 (추억이 새록새록, 방울방울, 뭉게뭉게)
여러분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나씩
올리고 올리고 올리다보니
이젠
점점 지쳐가네요....
공감안되면 추천안셔도 좋은데요
비추하시는 분 마음을 모르겠네요
-_-글쓴이 은근 소심하고
댓글하나하나 다 정독하며 읽는데
마음이 아파옵니다 ㅠㅠ
올리는거 그만해야겠음...
그동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천 정성껏 클릭해주신 모든분
감사했습니다
함께 공감하며 추억돋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 내문서폴더에 엄청 많은 사진과 동영상들
함께 공유하고 싶지만....
이제 별 관심도 없고, 비추에 무관심하게 클릭하셨다가 바로 닫으시는분..
힘들게 올려도 보람이 느꼈다가
허무함이 한가득 ㅠㅠ
계속
보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혹시라도 궁금하시다싶은 분들은
추천, 댓글 눌러주세요
추천반응을 보고
다음편을 써보겠습니다
누군가 필요할 자료가 될지 몰라서 스크랩은 활성화 시켜뒀습니다
아무튼,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모두 복 받을껴 ㅜ ㅅ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