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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라 쓰고 여신이라 읽는다..

ㅋㅋㅋ |2011.09.13 22:58
조회 801 |추천 3

 

고소영여신 !!!!!!!!!!!!!!!!!!!!!!!!!!!!!!!!!

 

진짜 결혼하고 아기까지 낳았는데 바로 화장품 모델 제의 들어오는건

고소영 여신뿐일거임 똥침

 

가히 방부제미모라고 해도 될 정도로 예전부터 그 미모는 대단 ㅜㅜㅜㅜㅜ

ㅠ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 하 ㅜㅠㅠ

 

 

 

고소영, 아이오페의 새로운 모델 발탁

 

㈜아모레퍼시픽은 아이오페의 새 얼굴로 배우 고소영을 발탁했다. 고소영은 지난 7월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아이오페 모델 활동에 들어갔다.

1990년 데뷔와 동시에 대한민국 탑 여배우 자리에 올라선 후 아내와 엄마의 모습이 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고소영은 일거수일투족이 연일 대중의 관심사에 오를 만큼 대한민국 여성의 워너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정승은 팀장은 “고소영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반면 팬사이트에 자필 편지를 올려 자신의 근황을 전할 만큼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소탈하고 솔직한 배우이다. 이런 모습은 열린 시각으로 소비자의 고민과 관심을 우선시하는 아이오페의 모습과 매우 닮아 있다. 그녀를 통해 아이오페는 소비자와 함께 공감하고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속모델이 된 고소영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대한민국 대표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는 1996년 브랜드 런칭 이후 1대 전인화, 2대 이영애, 3대 이나영에 이르기까지 당대 탑 여배우들을 기용했다. 그들에 이어 고소영을 영입하며 기존의 기능적이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에서 나아가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이미지까지 확대, 대한민국 대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속탄력 크림이라는 애칭으로 더 유명한 ‘슈퍼바이탈 엑스트라 모이스트 크림’의 촬영 현장에서 관계자들은 고소영의 탄력 있는 피부에 아이 엄마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놀라워했다. 또한 오랜만의 화장품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컷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역시 고소영이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아이오페의 새로운 모델 고소영의 모습은 이번 가을부터 TV와 잡지,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107270952233&sec_id=540101&pt=nv

 

 

 

 

 

 

 

 

 

 

 

20대부터 시작된 고소영 워너비 스타일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신세대의 워너비 대상이었다.
도시적인 세련미, 도도한 매력, 세련된 감각이 가득 넘치는 고소영은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늘 고소영 스타일이라는 트렌드를 이어왔다. 20대에 처음 만만 그녀 얼굴은 30대를 가득 채우고 동료 배우 장동건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를 낳아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고소영 워너비족’을 만들어왔다. 빈틈 없는 당당한 여성스러움으로 다가오는 고소영의 얼굴은 세월이 흘러도 ‘참 예쁘다’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견고하다. “그때그때 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죠,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 그리고 아무리 바빠도 나를 위한 시간을 꼭 가지려 하죠”라고 당당하게 대답하는 고소영. 연예인이지만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잊을까 연연해본 적도 없고, 언제 어떤 장소에서도 당당함과 자신감을 잊어본 적이 없는 그녀다. 아름다움은 패션 스타일과 같아서 한번 반짝거리다 사라지거나, 아니면 영원한 클래식이 된다고 한다. 고소영의 아름다움도 아이오페와 함께 변치않는 클래식이 됐다.

 

캬 정말 묘사 짱임 짱

 

 

 

 

센세이셔널한 뷰티 이슈, 고소영과 아이오페가 만나다


2011년 가을, 아름다움의 카리스마 고소영은 아이오페의 새 모델이 되었다. 피부 과학의 대표 브랜드로 인식된 아이오페, 당당하면서도 한결 같은 아름다움을 전해온 여배우 고소영, 이들의 만남을 올 해 가장 센세이셔널한 뷰티 이슈로 기억될 것이다. 고소영은 아이오페에 대한 느낌을 ‘럭셔리, 열정, 진정성’이라는 3개의 단어로 정의한다. “지난 15년간 여성에게 사랑받는 제품을 통해 눈에 보이는 진실됨을 한결같이 지켜온 아이오페가 진정한 럭셔리라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고소영은 지금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의 효능에 매료되어 있다. “속탄력이란 말, 누가 생각 한거죠? 듣자마자 마음에 와 닿았어요. 그리고 직접 사용해보면서 왜 속탄력 크림인지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매일 눈으로 한 번, 손끝으로 한 번 탱탱하게 차오르는 피부를 느끼는 중이에요”
기초 케어에 열심이기로 유명한 고소영은 아이오페 모델로서 더욱 피부 관리에 정성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한다. 아이오페의 뮤즈로서 카메라 앵글 속을 꽉 채운 고소영은 어느 때보다 빛이 났다.

 

 

 

 

 

 

김태희나 다른 여배우들도 예쁘지만 진짜

여고괴담 할때부터 20년동안 변하지 않는 이런 방부제 미모는 어디에도 없을듯!!

 

아이까지 낳았는데 화장품 모델 하는 여자 ㅠㅠㅠㅠ

 

고소영이라는 여신니무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휴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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