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말 안하겠음.
오래된일임(올초)
엄마랑 딸로보였음. 저상태로 내렸음.
내돈내고 사먹고 내돈내고 탄 기차에 쓰레기 아무렇게나도 아니고
버리라는데 버렸다는건 따지고들면 뭐라 말하지 않겠음
그래도 앞사람이 자꾸 뒤로 쳐다보는데도 애가 발을 올리고 쿵쿵거리게 두진 말아야지 않음??
카페칸에서 술먹는 아저씨, 출입문 계단에서 담배피는 할아버지, 화장실에서 담배피는 여자 참 다양하지만
저렇게 거의 두시간가량 발 올렸다 내렸다 했는데
앞자리 앉은 사람은 뭔죄임???
아줌마 목소리도 겁나 크던데 인증할 수 없어서 안타까움..
기차사고 유감스럽기도 하고.. 기차하니까 생각나서 그냥 올려봄
정의감에 불타는 여자사람이긴 하지만, 오지라퍼는 되기싫어서(사실 저여자 목청에 쫄았음)
말 안... 못... 했지만 애도 초등학생은 되보이던데
공공장소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행동은 상당히 기본적인 예의라고 봄.
☆☆ 기차타면 밑에 발올리는데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