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에 *대리가 있음
아래위 모르고 목소리 큰걸로 어디가서든 1등 먹을 사람임
오늘 아마 저 인간 연차였나봄.
오늘 저 인간까지 연차라고 안 나왔으면 지금 삼실에 있는 사람들은
평균 근무년수 몇개월임...
참고로 우리 몇개월 밖에 안된사람들은 연차가 없어서 쓰고싶어도 못씀!
이런 사람들만 두고 짬되는 것들은 다 연차썼음.
그래서 지가 어쩔 수 없이 기어나와서 엄청 짜증나나본데 ㅡㅡ+
삼실에 여직원 나뿐이라 그런가 진종일 나한테 질알임...!!!!
사장님 있건 말건 1818을 외쳐대고...
볼펜 계속 던지고 던졌던 거 들어다가 또 던지고 아주 지혼자 쌩 질알임
내가 진짜 저 *대리땜에라도 그만둬야지 원....
아 진짜 어의없음...
진짜 저런거는 가정교육 문제인 듯...
이런 날 출근한 짬안되는 우리들 데리고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어주는 우리 사장!
진짜 사기 팍팍 떨어뜨려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