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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을때마다 어긋나버리는 일들..(진짜 기독교인만 답해주세요..)

ㅜ.ㅜ |2011.09.14 18:19
조회 155 |추천 0

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죄를 짓고 사는 저이지만..

저는 유독  남자친구와 혼전 순결에 어긋나는 죄를 지을때 마다

중요한 일들이 틀어져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몇 달전 저희 아버지가 지금보다 훨씬 좋은 조건의 회사에서 이직 제의가 왔었는데,

제가 죄를 지은 후.. 이직이 무산이 되었구요..

제 남자친구가 준비하는 시험들 결과가 모두 안좋게 나오기도 하고..

제가 몇년동안 공들여서 준비하던 중요한 일이 있는데,

잘 진행이 되가고 있다가 어제 제가 죄를 지은 뒤,,, 거절 답장을 받았어요..

진짜 어제 일이 미친듯이 후회스럽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정도에요..

제가 이렇게 느끼는 것이 너무 미신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인지..

진짜 기독교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죄를 지을때마다 후회하고 회개 기도하는데도, 항상 그때뿐이고...

차라리 남자친구랑 빨리 결혼이라도 해서 이런 것에서 자유롭고 싶은데

결혼할 여건도 안되고..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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