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의사 심프슨은 하나남이 아담을 잠들게 하신 다음 그
의 갈비뼈를 뽑아 하와를 만드셨다는 성경 말슴을 읽고
그것이 고통없이 환자를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을 암시해
주시는 것이라고 철석 같이 믿었다.
이 믿음으로 그는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클로로포름
이라는 약품을 마취제로 사용해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수술하는 데 성공했다.
인간은 무엇인가를 믿어야만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는 생명체이다.이런 까닭에 사람은
무엇을 믿느냐에 따라서 그 생애가 결정된다.
도둑질로 잘 살 수 있다고 믿으면 도둑이 되고 ,
불쌍한 사람에게 의료혜택을 줘야 한다고 믿으면
슈바이쳐와 같은 사람이 된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