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너무 사랑하는 슴다섯살 흔녀 입니다!! ㅎㅎㅎ
첨으로 쓰는 거라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ㅠ.ㅠ
그래도 끝까지 읽어 주실꺼죠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ㅎㅎ
평소 판을 보다가 가끔 커플들의 선물에 관한 톡을 보면서 나도 언제 저런 남친 생길까 하면서
너무 부러워 했음 ㅠ.ㅠ
하지만... 세상에 저 한테도 너무나 사랑스런 남친이 생긴거임!!ㄲ ㅑ올~~~~~!!!!
그리고 드뎌 저도 자랑할 일이 생겨서 이렇게 톡을 쓰게 됨!!
그럼 이제 본문으로 꼬꼬씽 !!!
저희 커플은 갓 보름된 동갑내기 커플임!! ㅋㅋㅋ 하지만 오빠라고 부름!! ㅎㅎㅎ
듬직하고 의지할수 있어서 그렇게 부름!! ㅎㅎㅎ 남친도 넘 좋아하구!! ㅎㅎ
하지만 친구들은 이해못함!! ㅠ.ㅠ
긍데 바로 어제!!!! 오빠가 선물을 줌!!! 그것도 아주 사랑스럽구 정성스런 선물을...
넘 놀라고 행복하고 좋아서 아무 반응을 못함..ㅠ.ㅠ
그래서 실은 오빠테 너무 미안했음..ㅠ.ㅠ
일단 모두 제쳐 두고 인증샷 부터 투~~~척 하겠음!! ㅎㅎ
바로 바로 요 녀석임!!!! ↓↓↓↓↓↓↓↓↓
요건 첨 만들기 전 천 조각들!! ㅎㅎㅎ
몸통에 솜 넣구!! ㅎㅎ
머리 만들구 눈이랑 코 일일이 다 붙히구!! ㅎㅎㅎㅎ
봉합 수술 하궁 ㅋㅋ
팔 한짝 만들구!! ㅋㅋㅋ
그리고 거의 완성 단계 ㅎㅎㅎ
짜잔!!!!!!!!!!!!!!!!!!!!!!!!!!!
요 녀석이 최종 완성품!! 완전 귀엽지 않음? ㅋㅋㅋㅋ
곰돌이 왈 : (어머나!! 나 공개된거야??ㅎㅎㅎㅎ)
이거 만들려구 연휴내내 쉬지도 못하구 바느질만 해서
눈에 충혈되구 .. ㅠ.ㅠ
오빠!!! 고생했어!!!! 고마웡!!!!
이건 장인의 손길이 느껴짐!! 바느질 한땀한땀..
그리고 남친이 비록 나랑 동갑이지만.. 배려심도 많구 저를 너무 많이 챙겨줌..
남친한테 맨날 받기만 해서..뭔가 해주고 싶은데..ㅠ.ㅠ 맘데루 안데네요..
그래서 글을 올리게 됨!!! 남친한테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에...
비록 여자지만 이렇게 손재주가 없어서..ㅠ.ㅠ
이렇게 라도 오빠한테 내 마음 표현하고 싶었어요..
톡이 되서 오빠한테 보여주고 싶어요..
톡커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처음 쓴거라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름겠음..ㅠ.ㅠ
맘 넓은 톡커 님들 이해 바래용^^ ㅋㅋㅋ
만약에...만약에... 톡이 되면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바라진 않으실지 모르겠지만요..ㅠ.ㅠ)
그럼 오늘드 즐거움 밤 보내시구용^^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지훈!!!!!!!!! 사랑해♥
우리 지금 처럼 예쁜 사랑 오래오래 하자!!♥
그럼 전 슝 =====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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