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차서 결혼하려고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고 나이트도 다니고 소개팅도 받아보고
요리조리 살면서 여자들을 만나봤으나..
대기업은 아니고 나나름대로 성실히 공부하고 알아주는대학나와 중견기업에 들어가서
고등학교때부터 1년도 쉬지않고 휴학한번하지않고 앞만달려온 성실하다고 자부하는사람중1명인데..
여자들 눈높이란... 월150짜리가 월500을 바라질 않나..ㅠ
여자들 심리가 보호받고 싶고 자기보다 잘난남자 ,존경할 남자를 원한다지만
양심도 없지 퉤-
한국여자들 바라는거 원하는거 보면 평생 업고 살아야 결혼해줄까 말까하는 자존심하며..
저는 한국땅에 살면서 한국여자가 싫어집니다..
먼저고백해줘야지, 이벤트해줘야지, 키는 180바라지, 가사,육아는 분담하면서 자기네 원하는
자기보다 월등한 고액연봉에 내가산집 공동명의에 남편용돈은 쥐꼬리만큼주면서 자기들은명품백,
여자들이 미치다못해 신이되길 바라는 것 같네요..어찌 이리 이기적인 동물은 자상하길 바라기까지..
저는 지쳤습니다.. 결혼 포기하렵니다..
나는 이제부터 영원히 독신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