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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매니저 형 육아법★★

희진맘 |2011.09.16 12:33
조회 702 |추천 3


워킹맘들은 아이가 어릴수록 곁에서 챙겨주지 못한다는 미안함 때문에

아이가 원하는 것이면 다 들어주는 비서형 엄마가 되기 쉽다고 해요 그 보다는 아이가 알아서

할 수 있도록  매니저형 엄마가 되는 게 아이한테는 더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매니저형 엄마, 비서형 엄마와는 무엇이 다를까요?

 


대개 워킹맘들이 직장과 육아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이유가 전업주부맘 못지 않은

욕심이 있기 때문인데요. 인터넷 활용 같이 워킹맘이 회사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면 전업주부 못지 않게 아이를 챙겨 줄 수 있다고 해요

 

예를 들어 학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나 아이의 문제로 담임 선생님과
상의 할 게 있다면 직접 방문할 것이 아니라 메일로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죠

 

 

또한 워킹맘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경제적 보상인데요 아이에게

확실한 기준을 주어 그에 따른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보상을 주고 그렇지 않으면

보상을 주지 않는 행동은 아이에게 적절한 동기 부여가 되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스마트가드 영상보기

 

그리고 가시질 않는 워킹맘의 또 하나의 고민은 바로 아이의 안전이죠!

집에서 떨어져있는 워킹맘이 직접 해 줄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해서

요즘 워킹맘들은 KT텔레캅 스마트가드와 같은보안업체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워킹맘은 전업주부가 아니라 아이의 곁에서 아이의 생활을 일일이 챙겨 줄 수 없지만

잘 찾아보면 워킹맘만이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이 있을 거에요 이런 일을 찾아 현명하게
대처한다면 아이에게도 일하는 멋진 엄마가 될 수 있을 거에요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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