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치킨집 알바하면서 개뿜은적

안산 남자사람 |2011.09.16 19:59
조회 1,189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말재주가 없는 안산 남자사람 19입니다

 

제가 고1때 두두림치킨이라는 곳에서 배달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 두드림 치킨집에 메뉴중,

 

'훼미리 세트' 라는 메뉴로 총 3마리인가 2마리가 나가는 치킨이있었습닏.

 

짜증도 많이나고 날도 더운 여름날 주문전화가 오고

 

제가 받았습니다

 

1이 저고 2가 손님임

 

1 - 감사합니다 두드림입니다.

 

2 - 여기 xx동 xxx-x번지인데요

 

1 - 네 xx동 xx 번지요~

 

2 - 네 그 패밀리마트하나 주세요

 

1 - 네 패밀리마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세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배달가면서도 웃겨서 사고날뻔하고

전화 건사람이 여자엿는데

치킨주는과정에 뿜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다시생각해보니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