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헉★연애..BAR저는 쓰레기였습니다....7분만시간내주세요!!

아리아 |2011.09.16 20:46
조회 454 |추천 0

헉★연애..BAR저는 쓰레기였습니다....7분만시간내주세요!!

안녕하세요. 7분만 저를위해 시간을 내어주십시요..소중한 시간감사합니다..

길어도 부탁드리니 읽어주세요 읽어주실꺼죠???

인터넷으로나마 여러분들을 만나서 영광입니다..댓글은 진실되게 비방글은 남녀 자제해주시구요.

여자생각이나 나같으면 .. 이런식으로 댓글을 진실로 써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글이 생각보다 조금 길텐데..옛사랑이나 좋은추억이나 현재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짧은 소설 간략히 읽는다 생각하시고 읽어주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현재 저는29 살이고 그녀는 23살입니다 그냥 제 가슴속이 답답해서 쓰는글이니 나쁜뜻없이 그녀나 저를 비방하는글은 삼가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때는 2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겠습니다.

2년전 부터 저는 친구들은 노래방 보도 안마 등등 을 다니고 저는 거의 그런친구들하고는 성격이 안맞아서인지  BAR 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S빠에갔다가 저는 근데 헤어진 남자친구를 못잊어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때 약간은 제 합리화키며 좀 잊게 해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작업을 들어가다 술한잔도 먹고 영화도 보고 가끔씩 그러면서 지내다가 크게 고백은 못하고 조금 안받아주는것 같아 그당시 제가 조금쑥맥에다가 조금 무뚝뚝 강해보이는 컨셉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그1번여자분이 다른곳 I빠로갔습니다. 그곳에갔다가 1번 그녀 2, 3, 4 , 5 명의 여자분들이있더군요.

솔직히 1년전까지 그랬습니다. 전 아무여자나 다찔러보고 제대로 고백은 못한놈이었죠..

사귄것도 말없이 사귀다보니 1년넘게 2번사겼었죠..일명 여자분들이 볼땐 쓰래기였다면 쓰레기입니다. 인정하겠습니다. 1번이 갈팡질팡하니 2번에게 저는 질투작전 그런 자기합리화로 그냥 밥한끼 노래방가고 델다주고 그냥 헤어지고 3번여자는 밥먹기로했는데 애들사이에서 서로알았는지 만나기로한날 연락없더군요..그리고 난 뒤 한일주일뒤 I빠에 갔는데 1번그녀가 다른일하는애들한테 스트레스받아서 화가났는데 눈물이 맺혔더라구요. 그래서 끝나고 한잔하자했죠.

그때는 이제 1번 여성에게 맘을 접은상태였습니다. 1번은 동생한명델고가도 되냐길래 그러라했죠. 5번을 델꼬나온것이죠.. 노래방가서 양주먹으며 노래부르고 하다 헤어졌습니다.

택시를 3명타서 1번이 먼저내리고 5번의 그녀는 앞자리 전뒷자리 ..전 또 그당시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자리에 탄 5번의 손을 뒤에서 잡았습니다... 그리고 가다가 5번은 내리고 저도 집에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이 생겨 지방으로 2년 살다가 왔습니다.

2년뒤 부모님집에 다시 왔습니다.. 혼자 집에 있으니 또 밤이되면 외롭더군요..사람이 무척그리운것이죠... 타향살이 6년넘게 하다보니 이렇게 된것같습니다.

아참 저는 주식일을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주식 눈앞에서 500만원 1000만원 움직이고 잃고 수익나고 하니 솔직히 조금은 성격은 급해졌고 우유부단한 성격이 되버렸습니다. 조바심도 많구요. 그러나 여자문제로는 이제 누구보다 착해졌다는 저만의 생각입니다.놀만큼 놀아봤으니깐요.

어느날 전 집근처 옛 단골 K 빠에 새로갔습니다. 그날 저는 정말 BAR 에 가면 거의 예전에는 친해질려고 많이했는데 2년전 그때 이후에 저는 빠에 가도 혼자 술마시고 자뻑에 혼자 생각하고 혼자 술먹습니다. 짠을 권해도 안합니다. 내여자아니면 안해야된다는 생각으로 바뀌었거든요.솔직히 나쁜말로는 다른사람눈에는 빠돌이죠!! 한달 20번이상 술마시니깐요 

K 빠에 처음 간날 저는 왠지 모르게 끌리는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잘난놈은아닌데 1분동안 그녀를 쳐다봤습니다. 이게 반한건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제성격이 한번 첫인상에 맘에들면 될때까지 오기파는성격입니다. 그치만 소심도 있는 편이라 다른여자애들한테는 욕도섞이게말하고 까칠하고 시크하다는데 그렇게 눈으로만보고 말없이 집에갔고 저는 사정이 생겨 3주동안 술을 못먹게되었죠..그이후 3주뒤 다시 K빠에 갔습니다. 저도 나름 사람성격은 다꿰뚫고 40대 까지도말빨로는 지지않는 편입니다. 자랑이아니라 사람들을많이 상대하다 보니깐요..

그날 갔는데 그날도 그녀는 일을하고있었습니다. 그곳 빠는 매니져가 보내는데로 손님봐야하는데 보통남자들은 맘에드는사람 앞에오라 불러주라하는데 저는 그런것은 안합니다. 근데 그녀가 와서 하는말이 헉..........저 오빠 아는데요... 전 모르길바랬는지도 모르게습니다.

그래서 누구세요 하는척하다가 머릿속에 아 옛날 택시5번 그녀.... 3주전 아는척할려다가 오빠가 모른다할까봐 아는척안했답니다.

그이후 저는 10번넘게 K빠에 갔지만 그녀는 가끔일하는날 걸렸지만 제앞에는 한번도안오게되었죠 그러나 인사는 와서 하더군요.. 원래 BAR 여자 따로 사람가리는건 아닌데 솔직히 남자든 여자든 가식이 있는곳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BAR 에서 손님 빠텐으로 앉아 이야기 안해본것이 좋다고생각은들었죠.. 근데 제성격상 번호는 못땁니다. 그러다 어느날제가 보드카 2병이나 먹게 되었죠.. 근데 그녀가 잠깐오더니 오빠 저 4일만 일더하고 쉰다더군요. 그래서  전 용기내서 찌질하지만 그곳 BAR는 연락처물어보면안되거든요. 찌질하지만 카톡을물어봤죠 ㅎㅎ

근데그렇게 양주 2병먹은상태에서도 전 작게말한 그카톡아이디를기억해서 첫마디보낸게..들릴듯말듯목소리길래 처음 보낸말이 전 옛날 내가 아무한테나 찔러보는 그런놈이라 그럴텐데 오랫만에봐서 반가웠나보다..이랬죠 그리고 그담날 제가 친구랑 여행을가야해서 여행을 갔죠 전라도에가는바람에 태풍 무이파를 만나서 죽다살아났습니다. 그여행가기전 좋은 주말보내라고 아침에 카톡 주고받다가 전 솔직히 원래 연락도 먼저안하는 놈인데 몇번주고받았으니 바보같이 연락오길 기다렸죠 기도까지 했으니깐요..그러다 3일뒤에 여행잘다녀왔어요 답장이 오더군요 전 그날 정말 의외다 생각하며 기뻣습니다. 그렇게 카톡을 일주일주고받다가 번호를 알게되고 전화도 가끔하면서 제가 밥한끼하자했죠 그러니 오빠 시간되면 봐요^^ 이러더군요 근데 사정이 있는지 보름뒤에 보게되었습니다. 보기전에 전 카톡 선물하기로 비오는날은 커피 술먹는다할때는 컨디션 카톡 선물 보내면서 저는 미션!! 이랬죠.. 그러니 그걸 받아서 사진찍어 미션완료 이러더군요 ㅎㅎ 분위기 좋았죠..드디어 첫 2년 만에 밖에서 보게된날 전 2시간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이슬비가 내리길래 아. 비안오는날보기로했는데 비오면 취소하지않을까 걱정......저도 제가 29년 이렇게 살아보지못한 말이나 행동 이떨림 카톡 선물 등등 하나하나 전 여태껏 해보지도 못한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첫데이트 전날도 전 데이트 코스 답사를 갔죠 근데 아침마다 전 좋은아침 이런문자를 2주동안 보냈죠 가끔은 먼저 카톡도 먼저오고 제가 답사를 간지 모르겠지만 우연인지 텔레파시인지 오더군요 그래서 좀더 떨렸습니다. 그리고 첫데이트는 화덕피자와 셀러드 커피를 먹고 옛이야기 등등하다보니 2시간이 순식간에 가버렸죠. 서로 짤라주고 챙겨주고 이뻣습니다. 그후 이제 나갈때 앞에 남녀 칵테일빠 저기도 자기가 일할려했었는데 하길래 저도 모르게 버릇된 바로 말로 그럼 한잔하러가요 그녀는 지금은 조금아닌데 암튼 1달만난 호빠 다니는넘

2년가까이 못잊고있다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쉽게본건 아니지만 기분이 좀그랬나봅니다.

그래서 한잔을 하게되었죠 엡솔루트보드카로 ..먹다가  화장실갔다오다 그녀옆에앉아버렸죠.

그리고 사진찍으려 어깨동무하다가 그녀의 얼굴을 가까이 보고 저도 모르게 입을갖다됬죠 그녀도 조금술기운이있는지 거부없이 저희는 키스를 하게되었습니다. 제 사고방식이 원나잇은 안하는데 만난지 첫날에 끝까지.. 나중에 사귀다하나 결론은 1달만나든 1년 7년 만나든 헤어지면 끝이다 거든요. 그러게 키스만하다 나가기전 저는 말했죠 삼촌가게 옛날에 호프집도와줄때 저런키스하는 커플들 보면 참나웃기다 이랬는데...

그런말하다 웃었죠 그리고 나가서 모닝케어 한잔을 사주고 저도 모르게 새벽2시 발길은 MT로 가게되었죠..근데 BAR에서 일하는애치고는 대학교 4학년이라서 학교다니면서 일하고열심히산 착한사람입니다. MT가기전 그녀는 어제 나 마법한다고 그래서 올라가서 저흰 키스랑 등등 삽입빼고는 나름 거의 액션이라던가 다했습니다. 서로애무도하면서요. 근데 새벽 4시반정도에 엄마한테 혼난다고 가야한다길래 제가 모텔에 혼자버려지면 그건또아니잖아요 그래서 택시같이타고 바래다주고 입맞춤하고 헤어졌죠..근데 저희둘은 약간 혼자생각하는 버릇이있습니다.

여자분은 B형인데 조금 소심한거있는것같고 저는 A형인데 B형같이 쿨한데 좋아하는사람한테 초반에는 소심하다는것이죠..그리고 그담날 아침에 전화하니 요즘 전화걸면 받기 거절있으면 거절 두번을 하더군요 받는사람입장에서는 뚝뚝 기분진짜 나쁘거든요 그래서 전 문자보냈죠. 혼자생각하지말라니까..귀찮게 안할께 하고 접을려했는데 그녀가 바로전화오더군요 아는동생 전화와서 그랬다고 그리고 시내갈일있다해서 영화한편보자해서 시내에서 만났죠.

전 약속장소에 항상 빨리나갑니다. 그렇게 가서 기다리다가 저는 남녀커플이 1000원 짜리 귀걸이고르는모습이 이쁘길래 저는 은침으로 삿죠 그리고 그녀에게 주었죠  근데 영화가 잼있는게 없길래 커피를 먹으로갔죠. 커피를 먹고 타로카드를 보게되었죠 타로에서 첫장의 사진이 남녀알몸 저는 어제의기억을 되살리며 웃었습니다. 서로나가서도 신기하다하면서 ..현재시간은 오후 4시 8시에 친구약속생겨서  시내에서 지금 할께없으면 집갔다다시나와야길래 전 배려한다시고 시내에서 개겨주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러다 시내한바퀴돌다 할곳이없길래 어떤아주머니가 찌라시한장을 주더군요 보니깐 DVD 그래서 저흰 또 그곳에 가게되었죠.. 좀보다가 저희는 안고 키스까지하고 했죠 근데 솔직히 여자분이나 저나 서로 이남자 이여자 나만나기전에도 이런식으로 했나 생각할수도있다고는생각됩니다. 저의 너무 섣부른감이없지않나있나봅니다.그리고난뒤 간단한 일식집가서 간단하게 먹고 여자분이 돈을 내려길래 저는 학생이니깐 나중에 사요 했죠

그리고 헤어지고 카톡만하다 이튿날 먼저 낮에 밥먹었냐고 카톡오더군요

근데 전화하니 전화안받더군요.그리고 3시간이지나도 연락이없길래 카톡으로 머해요 전화도안받고 하니 하루종일 딩굴다가 칭구만나러간다고 ..

그래서 저는 순간 약간 열받았죠 열받을필요까진없는데 저도모르게 카톡으로 날 소심하게 만들지마라! 강하게하니 날아오는답장은 오빠랑 얼굴안보고 얼굴찌푸리기싫네요 우리시작하지말걸그랬나봐요... 몇시간있다 저는 전화했죠 그러니 서로 대화로 하니 웃게되더군요

그리고 근처에서 친구랑 친구아는오빠들이랑 한잔하고 노래방이라길래 저는 친구랑 술마시다가

그럼 내가 얼굴보러앞에가면 잠깐나올래 하니 잠깐은 나갈수있다더군요 그래서 모닝케어 한잔사주고 서로 각자의 술자리에갔죠. 그후 한시간지나 새벽5시에 카톡오더군요 오빠아직도 술마시냐고..그래서 전 갈려하나보나 전화해서 델다준다식으로말했는데 아직친구가 좀있다간다더군요 근데 통화하다가 오빠는 옛날에 여자많이만나봤잖아요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전 열받아 전화 확끊어버렸죠 그러니 정말 하루넘게 연락한통없더군요.

정말 자존심이 대박인 그녀이지만 전솔직히 매력적으로 보였어요 그리고 제가 아쉬우니 그담날 전화하니 삐졌어요 하고 달래고 하루종일 머했냐고 하니 오빠연락하기전에 1번 언니랑 만나야했다고 그래서 칵테일한잔했다고 ...그것도 솔직히 조금은 싫긴했죠..자유긴하지만요. 그담날

 커피한잔하자니 오늘좀늦었고 내일하자길래 내일하게됬죠.

학교 시간표도 보고하라니 사진찍어서 카톡으로도 보내구요.

그리고 제가말안해도 내일커피한잔하자길래 알았다했죠 근데 시간이 저녁시간이길래 저녁먹고 가자했죠 그녀 집앞에서 봤는데 고기집있길래 소고기집에갔죠 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고기도 굽고 서로 익은거 옮겨주고 저는 청아한병을 먹고 그녀는 술안먹으려는 눈치길래 저혼자 마신다했죠 서로 쌈싸서 먹여주고 남들이볼땐 정말 멋지고 이쁜사랑이었습니다.

그리고 커피집가서 커피먹다가 저는 또 준비한 누르는 호신용 호루라기 선물해주고 그렇게 커피값은 그녀가 낸다길래 이번에도 내가 낸다하면 조금 무시한다생각할까봐 그냥내게 뒀죠..그렇게짧은 두시간 데이트 끝나고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이날의 데이트는 평생잊지못할 두시간의 행복이었습니다..집에도착해서 그녀가 악목을 어제꿧다길래 아로마 향기 숙면배게도 신청해뒀고 오빠는 고백같은거 사귀자고 안해봤을것같다고 그래서 저는 먼저전화한번인가와서 그런가 아직날 남친으로 인정안하는가싶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음에만날땐한다고 손가락걸고 약속했죠

목걸이 18K 까지 고백용으로 삿는데 그리고 29년만에 사귀자는 말 첨으로 해볼려했는데.... 그리고 그담날 전화를해서 제가 3일뒤 군대선임 돌잔치가야해서 오늘아님 내일 영화보자하니 오늘은 늦었고 내일은 잘모르겠고......금요일은 취업학원가야해서...못보고 다음주는 졸업시험이라 좀그렇고 평점나오는거봐야죠 하길래 전 소심작렬이 되버렸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영화잠깐볼시간은 시작한사이라면 내줘야하지않나?? 약간 열받았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가 그만둔 K빠에 섭섭한나머지 가게가서 술을마시게됬죠.

술을마시다가 저도 모르게 그때가게서 그녀와 동갑인 가게친구랑 이야기를 하다가 장난으로 너 어제 영화관앞에 왜있었냐 했죠 그러니 어떻게 아냐고 캐묻길래 암튼 그녀이야기를 하게되었죠. 약간은 씹은것같기도 합니다. 너무 팅긴다고...근데 어제 아는오빠만나야한다고 자기랑 영화 안본다했다고 그리고 걔 부산갔을때 같이 술마시고 어떤남자맘에든다했다고...순간 저는 너무 열받았습니다. 나는 아는오빠구나.

굳이 그친구한테 말할필요는 없었겠지만요..그래서 그담날 아침에 카톡이와도 전

카톡을 확인하고 안보냈죠..그러니 몇시간뒤에 오빠 바빠요 하루종일 연락도없고ㅜ.ㅜ 무슨일있는건 아니죠 마음을 전 추스리기전이라 일단 어제술마시고 일쉬고 잣어 좋은저녁보내요 이러니 전화오더군요.일단 안받고 몇시간뒤 전 마음추스리고 전화를했죠 하니 친구만나러 카페왔다고 전 그 빠친구만나겠구나생각했죠 그래서 그냥 그럼 나중에 전화하께하고 끊었죠 그러니 그녀는 빨리끊으니 카톡으로 아픈것같은데 약챙겨먹고 쉬라고 왔죠 전 카톡확인하고 답안하고 잤죠..그담날 솔직히 연락와주길 바랬는데 저도 빠에가서 약간은 씹은것같은 말을했으니 연락못하겠더라구요 근데 도저히 궁금해서 밤에 전화했죠 그러니 바로 전화를 넘기더군요 그래서 아통화하기싫은가보다생각해서 참 이기적이네요 카톡보내니 내가 뭐가 이기적인데요 하더군요 솔직히 답장을 오게하려면 좀 성격건드려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전날 잘못이있으니 카톡 연속으로 보냈죠..변명은 안할께 암튼 내가 잘못했고 그동안 고마웠어요 하고 마지막이라 전화목소리로 말하고싶었어요 근데 안받길래 마지막삘인데  카톡으로하니 좀답답하네 아쉽네요 이랬죠. 그렇게 연락은 씹히고 저는 돌잔치에 가게되었죠. 그날 또 열라게 술을많이 먹고 안좋은일이있어서 핸드폰 호핀도 잊어버리게되었죠. 근데 어플받아논게 있어 주소를 보니 풀밭이더군요. 저는 그녀가 혹시 연락왔을까봐 3일동안 형도 델꼬가서 3일동안 일도못나가고  핸드폰을 땡볕에 하루 9시~ 18시 찾았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못찾았습니다. 아쉬움을 접고 새로운 화이트를 사게되었죠.

혹시 연락했을까봐 궁금해서 술좀 마시고 새벽2시정도에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을줄알았는데 받더군요 의외였습니다. 그래서 좀 통화를 하다가 제가 물었죠 그때이후에 나한테 연락했었냐고 안했다더군요.그다지 크게 냉대한말투는아니였고 암튼 그때 오빠문자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더군요.. 제가 바보도 아니고 빠친구 여자 성격을 아는데 절대아무말안했을애가 아닙니다. 그리고 전 그당시는 그 3자이야기로 혼란스러웠는데 3자는 필요없고 그때 영화 오늘내일안되고 담주는 안되고 이거나 등등으로 솔직히 섭섭했다고. 솔직히 저도 이제 30 가는나이라 더 인생고민이있고 그녀도 취업준비로 당연히 복잡한상황인지는압니다. 제가 큰 배려는 못한게 잘못이겠죠 주식일하다보니 스트레스로 우유부단해지고 이랬다저랬다하고 참 쓰레기죠..

그렇게 통화하다가 갑자기 그녀가 한숨을쉬길래 전 통화하기싫은가보다 생각하고 그럼 자요 하고 끊고 카톡으로 핸드폰 겨우 번호생각해내서 연락한건데...잘지내요 하니깐 오빠두 잘지내요 술그만먹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는 술그만먹으로 걱정해주는 말은하지말지...하니 씹더군요

그리고 전 또 방황을 하러다니다가 친구가 추석날 자기집앞에서  같이한잔하다가 그집앞에 BAR 있길래 새로운곳을가게되었죠. 솔직히 말해 그녀는 연락을 절대 할여자분이 아니기에 전 이제 못하는놈이되버려고 술로 마음을 다독거릴려했죠.. 근데 거기일하는 실장누나랑 대화중 제가 오늘 여기는 처음이고 원래 우리집앞에간다하니깐 거기 아는 동생 누구 일한다고.. 참 웃긴인연인가 그녀이름이 나오더군요.

우연치고는 너무 또 신기해서 카톡으로 보냈죠 참웃기지.. 새로운 곳 술먹으로 오게됬는데 너 알더라 추석 잘보내구있지? 하니 그담날오후까지연락없더군요. 그래서 오후에 한번더보냈죠 우리사이가 이제 안부조차 묻지못한사이가 된거니?? 그러니 어제 시골내려가서 카톡안터져서ㅠ 아침에봤어요 오빠도 추석잘보내요^^ 그래서 전 웅 너두 추석휴일 휴유증안생기게 잘마무리하고 학교열심히다녕했습니다. 그리고 이젠 끝나버린것이죠... 원래 쿨하게 여자 잘잊는데... 솔직히 수염도 보름넘게 기르고 생각이 나네요...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고 너무 마음을 줘서 그런가.. 왜냐면 그녀연락하는한달동안 전 BAR에 안갔거든요 절붙아줄수있는 그녀라 그랬는지.쿨하지못한 모습을 보이네요..제가 겁쟁이가 된기분입니다. 속마음으로는  친구랑 노는걸 너무좋아하고 하니 친구한테 질투? 이건아닌데 6대 4도아니고 8대 2 수준이 2가 제가 될거같은기분이 들어 제가 미리 겁먹었나봅니다.

  단지 수면베게랑 목걸이를 못줘서 그런가 미련이 조금 남긴하네요.근데이제 배에 왕짜새길려고 운동도 하니 자기관리중이랍니다. 저는 나름 똘끼도 보였지만 이번 짧은만남은 저도 이런모습이있구나 나름 느끼게되었거든요. 그냥 하소연할곳은 없고 이여성분 마음도 솔직히 궁금하기는하고.. 글을 끝까지읽어주신분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축복받으시길바랍니다. 글을읽으신분 여성이면 여성 남성이면 남성 본인같으시면 어떻게 하겠다. 그냥 편한소감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로를 해주셔도 되고 붙잡겠다...뭐 어장관리당하셨네..소중한 댓글 부탁드릴께요..전 이제 2011년 9월 16일 부로 술 담배 여자 인생에서 잠시접어두고 일 몸관리 그동안 삶에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제능력을 키울생각입니다...

그럼 여러분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