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막 적어내려간 글이 베스트가 되었네요.
제가 글 쓰는 실력이 없고 너무 화가나서 막 적어내려간 글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봐주시고, 여러 댓글 달아주시는것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글을 보시고 많은 댓글을 달아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여기 판에 올리고 많은 댓글들이 올라오는것을 봤는데요. 그렇게 너무 극단적인것 까진 정말 원하지도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딱 하나예요. 제 글로나마, 다른 사람들이 이로 인한 피해는 다시는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세상을 정말 우습게 여겼던 그 알바생에게.. 그때의 제 마음과 제 생각을 똑똑히 전해주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어떠한 이유든지간에 손님을 대하는 그 직원들의 태도는 분명 문제가 있고 잘못 되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더이상 제글로 서로 상관없는 문제들까지 엮이며 판에서조차 싸우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아마도 오늘 쯤이면 그 목욕탕 측에서도 충분히 제 뜻을 확실히 알았을거라 생각하고 제 글을 내리겠습니다. 이로 인해 잘못이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가지를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로 인해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보셨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