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기분이 좀 묘해서..올려봅니다.
헤어진지..2년되 가는거같은데...; 이런소식을 접하고보니..
처음이라.............기분이 참 묘합니다.
우연히 알게된소식인데.......
불과...3~4일전...애아빠가 됐다는데.........;;
그래도 참 많이 좋아하고, 생각났었는데..
^ ^; 정말...깔끔하게 잊어야겠네요...
....한편...이 기분은 대체..
뭔가 싶고...가뜩이나.. 가을타느라...심란한데..
후.........제가 이런일은 처음이라 ^ ^ ; 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