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던중 무릎팍 도사에서 나의 문화유산 답자기 글쓴이가
선암사를 강추강추 했다며 한번 가보자던 친구
그리하여 기차를 타고 순천역으로 순천역으로
겨울에 순천만 갈라고 왔었는데 반년 만이넹
아직 8월이라 순천역에는 내일로 user로 보이는 많은 여행객들이 있었다
이제 내일로가 확실히 자리 잡았넹
내일로 안녕 나는 이제 늙어서 못감
어쨌든 순천역 바로 앞 버스 정류장에서 1번 버스를 타면 종점이 선암사
단 배차 간격 1시간
버스를 타고 덜컹덜컹
도착하면 앞에 슈퍼에 버스 시간표에 붙어 있으니 체크를 하고 선암사로 선암사로
입장료 있슴 천원 + ? 기억이 가물가물
선암사로 가려면 입구에서 조금 걸어 들어가야 한다
나무 그늘과 물이 흐르는 길을 따라 걸으면 마음까지 시원...............
할줄 알았는데 8월이라 매우 덥네
가을쯤에는 산책하기 좋은 길일듯
10분쯤 걸어 선암사에 도 ㅋ 착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을 적자면 순천은 역시 순천만이 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