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욤 ㅠㅠ
며칠전에 있었던 일이 밤마다 자꾸생각나서...
물어볼 곳도 없구 그래서 평소에 자주보던 판에 글을 남ㄱ요ㅠㅠ
며칠전 사건은요 .....
남자친구랑 손잡고 학교축제같은 거를 구경하고 있었어요.
마지막은 노출 좀 있는 여자분들이 나와서 섹시한 춤을 추시더라구요..
여자인 저가 보기에도 진짜 섹시하구 넋을 놓고 봤긴 봤어요
근데...
남자친구랑 잡고 있던 남친손이 갑자기 뜨거워지는 거에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일어나는 순간 남자친구의 거기....가 섰다해야하나...ㅠㅠ
그런거에요..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남자친구한테 절대 티는 안냈지만 남자친구가 제 허리잡고 이러는 데 그 손길도 너무 싫고
더럽..더라구요ㅠㅠ 막...
그날 밤에도 계속 생각나고 며칠동안 그 일이 계속 생각나요ㅠㅠ
속상하고 자존심도 상해요.. 옆에 여자친구가 떡하니 손잡고 있는데 다른 여자보고...
그런 상태가 된 남자친구.. 후..
언니오빠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ㅠㅠ
제남자친구가 정상인건가요? 이상한건가요???
욕하지 마시구ㅠㅠ 답변달아주세요 저는 정말 고민되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