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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관자놀이,뒤통수 맞고 방에 갇혀있어요

하. |2011.09.17 19:42
조회 1,725 |추천 13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자입니다

제가 톡을쓴이유는 억울해서입니다.

자작이라고하거나,제욕하실꺼면 댓글달지마세요

기분안좋은데 그러면 좋으시겟어요? 댓글다시는분이 저와같은처지라고 생각을해주시고 적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가 오늘 학원보강이 있었어요

근데 제가 한참성장할때다보니까 잠이오더라고요

그래서 잤는데 학원보강 갈시간이 다됬는데 자고일어나면 또자고싶잖아요?

그런데 좀 멍때리고있으니까 아빠가

그 진동안마기 그걸로 쎄게 제 배랑 다리를 꽉누르면서 깨우잖아요

그럼 솔직히 짜증나는게 당연하죠

그래서 저는 짜증내면서 아빠한테 그만해!라고했는데 아빠가 제 다리를

잡으면서 끌어내리잖아요

엉덩이 바닥에 부딛히고, 그래서 저는 가만히 있어봤는데 아빠가 학원안간다고 처음에 뒤통수를 무릎으로 치더라고요 거기까진 참을만했어요

 근데 관자놀이 때리니까 와...기절하겟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성질이있는편이여서 가만히 참고있었는데 진짜 가만히 있을라는데 눈물 콧물 다나와서 방에 들어왔더니

 "그 방에서 나오기만하면 아주 작살날줄알어"이러더군요

 

다행이 이방이 컴퓨터가 있어서 여기에서라도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보강은 제가 가고말고 선택할수있도록 됫거든요.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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