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최근 판에 빠져서 ㅋㅋ 저도 자랑좀 하려고 글올리려구욤~!!
재미 없어두 악플은 ㅜㅜ 상처받기 시러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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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롯*리아 에서 알바를 하구잇는 18살 여고생이랍니당~!
사건은........2010년8월17일이엇던걸로 기억함ㅎㅎ
그날두 그냥 어기적어기적 주문을 받구 잇엇음,,
첨에 알바할땐 진짜 재밋엇는데 정말 날이갈수록 힘들어성...ㅋㅋㅋ
하튼간 정신업이 일을하구 잇는데
어떤 키큰 남자분이 눈에 띄엇음~^^
제가 워낙 키큰 남자를 조아해성><
얼굴도 훈훈하고 갠춘햇음,ㅋㅋ
근데 여자랑 가치잇길래........체념하구 그냥 주문받기에 집중을 하구 잇엇죵~
알바하면서 저랑 눈을 계속 마주지고잇는 남자는 이남자가 첨이엇어요,,,,
좀 당황하긴 햇지만ㅎㅎ
이제부터 이 남자를 짱민 이라구 할게염!!!
근데 주문받으면서 짱민이 피식피식 쪼개길래 기분이 그닥 좋지만은 않앗음
그렇게 첫만남을 가지고 그날 집에 갓는데 계속 생각이낫음....
왜그랫징?..ㅎㅎ
제가 알바를 그만두고 더이상은 못만나겟지 하구 까맣게 잇구
지내구 잇엇는뎅....
어느날 칭구랑 놀다가 밤8시에 집에가려구 버스정류장에
서잇는데
갑자기 웬 그림자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엄청 무서웟음,,ㄷㄷ
엠엘비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잇어서 얼굴도 안보여서 완죤 무서워서
엄청 떨고 잇엇음.....
근데 목소리 하나는 좋앗음 ㅋㅋㅋㅋ 근데 그남자가
갑자기 하는 말..
"저기여..잠시만 핸드폰좀.."
으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감 ㅋㅋ
안빌려주면 때릴거같아서
사리고 "아...네.. 여여기여..." 더듬거리면서 줫음
그리고 어디다ㅈ 전화를 검...
근데 어이업는건....
가까이서 벨소리가 울림............?
뭐지...
내가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거리는데
이 모자쓴 남자가 피식 거림...
그러면서 얼굴을 살짝 봣는데...
짱민이 아니던가.....................................................................
순간 하늘이 나에게 축복을 내려주는줄 알앗음ㅋㅋㅋㅋ
하튼 그렇게 좋아하고 잇는데 짱민이 자기 주머니에서 뭘 꺼냄
그거슨 바로 자기의 핸드폰,,,,,,,으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뭐임,,,이런생각하구 잇는데 갑자기 말까면서
"안녕?"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떨결에 "응 안녕" 이래버렷음,,,ㅋㅋㅋ
그러고 "잘가" 이러고 가버렷음...ㅋㅋㅋㅋㅋㅋ
버스를 타고 가면서 ' 아 요즘ㅂ 번호 따는 신기술인가'하고 잇엇음ㅋㅋㅋㅋ
그날 밤 자려고 침대에 누웟는데
"카톡!" ㅋㅋ 오오 심심햇는데 반가운 소리~~
누군가 봣더니 짱민이 엿뜸ㅋㅋㅋㅋ><
이렇게 빨리 연락이 올줄이야...ㅋㅋ
너무기뻐성 이불로 입막고 소리질럿음 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연락을 하기 시작햇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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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예고★
썸을 타는 짱민과 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