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옥동에 어떤학원인지는 모르겟지만 스물여섯 국어강사누님
나 요즘 누님때매 잠이안와 우짤꺼임?
혹여나 누군가의 제보에의해 누님이 이글을 본다면
연락한번주길바래요 ㅎ
그때 고민들어주고 그랫는데 ㅎ 미안하고 고맙다면서?
그럼 밥한번 사셔야지요?ㅋ
9월달 지나고 10월달 들어가면 나 일 그만두고 누님 찾으러갈꺼다.
그럼 그때까지 밥 잘챙겨먹고 잘 지내고있어 ㅎ
가끔 스트레스받고 그러면 우리 처음만낫던 거기로 와 ㅎ
타이밍좋으면 마주치겟지뭐 ㅋ 그럼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