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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는 노력으로 여기까지 온거에요★

뷰티 |2011.09.18 15:24
조회 2,959 |추천 93
1박2일 광기 어쩔거야ㅋㅋㅋㅋㅋ 광기 광기ㅋㅋㅋㅋ 기광군 이렇게 노력해줘서 너무 고맙고.. 최근에 아팠다는데.. 앞으로 절대 아프지말고..  앞으로 우리가 그 노력 헛되지 않게 응원해줄게요. 사랑합니다. 비스트 --------------------------------------------------------------------------- 읽기 힘드시다면 파란색 글씨만 읽어주세요

출처-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1091611443600474&type=1&outlink=1

'비스트' 이기광, 지문없는 아름다운 발의 소유자 image 이기광 ⓒ사진=홍봉진 기자

비정상적으로 뼈가 툭, 튀어나온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 상처투성이인 피겨퀸 김연아의 발, 갈라진 발톱들과 굳은살 가득한 축구황제 박지성의 발, 늘 물집 잡혀있는 체조선수 손연재의 발, 이들의 발을 보면 그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이들의 발은 보면 재능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그들이 왜 정상인지를 저절로 공감하게 된다. 그래서 이들을 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을 가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세상에는 재능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그들 중에서 스타로 우뚝, 선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이건 연예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흔히들 스타가 된다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 뚫기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방송국에서 보면 유명 연예인 빼고도 이름 모를 신인들도 너무나 예쁘고 멋지고 재능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한다니 얼마나 어렵겠는가.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노력이 중요하다'는 건 너무나 당연한 얘기겠지만, 어쩔 수 없다. 이건 성공 불변의 법칙이니까.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을 만나보면 노력 없이 단순히 '운'만으로, '끼'만으로, '외모'만으로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없다. 오직 피나는 노력을 한 사람들만이 가지는 값진 결과이다.

아이돌 가수 중에서도 '아름다운 발'을 가진 사람이 있다. 바로 '비스트'의 이기광이다. 그가 연습생 시절의 이야기이다.

그를 비롯한 연습생들이 작은 집에서 바글거리며 고생스럽게 지내면서 매일매일 고된 연습을 했다. 언제 가수로 데뷔를 할지, 데뷔를 한다고 해도 인기 있는 연예인이 될지 아무 것도 알 수 없는 막막한 시절, 그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연습, 또 연습이었다고 했다. 그랬기 때문에 연습생들 다 같이 춤추고, 노래하면서 매일매일을 지낼 때 연습이 끝난 후에도 이기광은 혼자 남아 몇 시간씩 더 연습을 했다.

하루는 합숙 중에 집에 가게 되었다. 그는 오랜만에 집에 돌아가서 긴장을 풀고 잠을 자고 있었다. 그의 엄마가 아들이 잘 자고 있는지 방에 들어왔는데, 평소 연습이 얼마나 고단했는지 세상모르게 곯아 떨어져 있었다. 이불을 잘 덮어주는 엄마의 눈에 이불 밖으로 쏙, 나와 있는 발이 보였다.

그런데 가슴이 철렁 하게도 이기광의 발 지문이 다 없어져 있는 게 아닌가. 너무나 연습을 많이 해서 지문이 다 닳아버린 것이었다. 엄마는 그 발을 붙잡고 많이 울었다고 했다.

가수들 중에 연습을 많이 해서 신발이 닳았다는 얘기는 꽤 들어봤어도 지문이 닳았다는 건 아마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아이돌 가수들은 여러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니까, 적당한 가창력 좀 있고, 적당한 춤 실력만 있으면 될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오산이다.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가 되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은 기본이다.   -----------------------------------------------------------------------------

노력으로 빛나는 우리비스트. 이글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첫번째로 비스트한테 미안하고 두번째로 개념있는 팬이 아니라서 미안하고

세번째로 더 위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정말 우린 미안한일밖에 없는데도 항상 투정하고 갈아탈까 고민하고..

그런데도 감사하다고 뷰티 너무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아이들한테..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이렇게 너무 많이 노력하고 올라온 아이들에게 해줄수있는게 그저 응원해주는것밖에 없어 미안합니다.

항상 무대 끝나고 "사랑해 뷰티"라고 말해주던 아이들이 비스트입니다.

뷰티분들 이제 우리 초심잃지말고 더노력합시다. 우리 착한 아이들 절대로 욕먹지 않도록 노력해요.

비스트 그냥 올라온거 아니에요. 너무 힘들게. 정말 힘들게. 쓰러지기 직전까지 힘들고 어려운 연습생

생활 버텨오면서 올라온 자리입니다.

 

모든 아이돌팬덤분들도 똑같아요. 모든 아이돌 이자리까지 결코쉽게 올라오는거 아닙니다.

갈아타기전에, 악플을 달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봅시다.

이사람이 여기까지 어떻게 올라왔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리고 그사람이 당신이 소속되어 있는 팬덤을 속으로는 얼마나 아끼고 고마워할지.

 

팬덤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한번더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여기까지 얼마나 힘들게 올라왔는지 상상도 못할만큼 힘들었을 모든 아이돌분들..

너무 욕하지 말아주시라고요.. 안그래도 지칠대로 지친 아이들..

이제 팬분들이 치료해주실때가 아닌지요. 한번더 생각해봅시다.

추천수93
반대수8
베플판보던븉|2011.09.18 16:22
기광오빠 데뷔 900일 축하해요!! --------------------------- 2번째 베플이네옇....아이씐낰ㅋㅋㅋ 집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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