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흔하디 흔한 청소년입니다~ :D
학교라면 반에 몇명씩은 좀 노는애들? 더 올라가면 일진.. 더 심하면 그냥 자기인생에 손 놓은애들.
전 쉬는시간에 애들 쫓고 다니고 다른반에 놀러가고 수업시간에 문제풀고 그림그리고
하는 흔녀임
그럼에도 흡연자와 비흡연자 사이에 별 관계는 없지만 비흡연자가 받는 피해가 있는것처럼
왕따가 아님에도 노는애들이 차지하는 권력?
많이 '억울' 하디까지는 아니지만 이런애들때문에 해 보고 상처 입고 사는애들이 없지않을까싶어
그런 사례들이 궁금해서 글 써봐요
점심시간에도 돌아가면서 담임쌤이 모둠 순서 정해줌에도 무시하고 자기들이 앞에슴.
이런 단순한 것들부터 준비물 등 허락없이 가져가거나 말로만 빌린다고 훔쳐가서 망가진채로 던지거나
(훔쳐가서망가트려놓고 다썻다면서 나님의 수정테이프..? 를 던짐ㅋ 그래놓고 못받은 내잘못탓)
여기서 문제는
소수가 선생님에게 말해봤자 별 타격이 없음
글쓴이가 나이가 많지는 않아서 막 폭행사건 ㅋ 이런건안일어나도
작디 작응ㄴ 사건이 많이일어나긴함
뭐 술담배 라던지...
어차피 몇년후에는 갈릴 애들이지만
자기들이 대우받고 잘나간다는 선배? 있다고 거리는..
직접적으로 그녀석들한테 맞거나 돈을 뜯기거나 한적은 없지만
간접적으로 조금은 영향이 있다고 봄.
부모 다 있고 누구에게는 소중한 딸아들이 집이 가난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고 다닐까요...
이걱정을 하게된 계기가
저와 썡까고 지내는 애가 ㅋ 그 노는애들한테 붙어서 내뒷담을 하는거 같기도 하고 기분도 더럽고
뭐 상관없는얘기지만ㅋ....
근데 그런애들이 아이돌 빠더래요 ....' '
착잡하네요
최대한 해 안보고 살려면 어떻게 할까요?ㅋ...
이거보고 자작이라고 하는사람들은뭐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을 적은건데 ㅋㅋㅋㅋㅋㅋ..
( 순서 없이 자기들이 먼저이고 )
이런얘기들이 흔한얘기인거 맞잖아요? :D
님들 반에 얘기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