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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모녀★☆★

비정상모녀 |2011.09.18 21:05
조회 262 |추천 2

안녕하세요!!

 

 

전 정말 연구대상인 친구의 또다른 비정상친구 글쓴이임니다!!

 

시작과 끝을 잘 못하니 양해 부탁드리고요ㅇㅇ

그럼 음슴체로ㄱㄱ~

 

 

 

바로 오늘.6시 55분경.

 

 

비정상인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음.

 

[내가 재밋는얘기 해주까??]-비정상 친구

 

난 도서관임에도 불구하고 답장을 보냄.

 

{응응!!}-나님

 

[아닥하고 잘 새겨들어!!]

 

나님은 신속하게 답장을 하고 기다렸음.

 

3분있다가 MMS로 문자가 왔음.

 

[친구 엄마"잡채만들어야지"

친구"지금?"

친구 엄마"아니, 지금은 안돼."

친구"왜???"

친구 엄마"지금은 빈속이라 기름진거 먹으면 안돼."

친구"배에 기름칠하자"(나님은 여기서부터 피식거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엄마가 뒷짐지고 티올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난 착한 청소년답게 올렸지.그랬더니 엄마가 내 배에 기ㅣ름을 부었엌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

 

 

나 수학문제풀면서 레X비먹다가 뿜을뻔했음ㅋㅋ

 

 

가끔가다 친구랑 친구엄마랑 대화하는거보면 꼭....

 

 

 

 

 

 

 

 

 

 

 

 

15살과 15살이 대화하는거 가틈ㅋㅋㅋㅋㅋ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ㄴㅏ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보냈음.

 

 

 

그랬더니 답장이 또 옴ㅋㅋㅋ

 

 

 

 

[그래서 복수할라고 옷에 묻은 기름 안닦고 바로 빨래바구니에 던졌어ㅋㅋ물론 다른옷에서 문질문질했징]

 

 

 

이라고 왔음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나만 웃긴건가..

 

 

 

 

 

 

이런...

 

 

 

 

 

이거보고 피식했다 추천!!

이거보고 조금이라도 입 씰룩거렸다 추천!!

이거보고 어이없었다 추천!!

 

 

 

 

톡되면 나의 살앙스럽지 못한 면상을 올리겟음!!

 

 

 

톡 부탁한다잉~?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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