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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한테참예의바른편의점알바님(+수정)★☆★☆★☆★☆★☆★☆★☆★☆

1500원이라니 |2011.09.18 21:51
조회 4,102 |추천 25

 

 

안녕하세요 16살중딩여자사람입니다안녕

 

나도한번음씀체ㅎㅎ부끄

 

바로ㄱㄱㄱ

 

저는일요일날마다 교회에감ㅎㅎ

 

오늘도 교회에서예배가끝나고 편의점에음료수를사러갔음ㅋㅎ

 

근데 편의점에서파는 얼음컵에 넣어먹는 음료수가1000원이라고앞에있잔슴??

 

그래서 천원인줄알고 그냥딱보자마자 한개를가꼬가서 계산대에올려놨음ㅋㅎ

 

근데 바코드찍더니

 

"1500원입니다."

 

요래서 제가 돈꺼내다가 잘못들은줄알고ㅋㅎ

 

"1500원이요??"

 

이랫써요 근데 딱 제가말하는거듣자마자

 

"니가 1500원짜리들고왔잔아ㅡㅡ"

 

이러는거임ㅡㅡ

 

ㅇㄴㅡㅡ내가  "이것이어째서1500원인가요???"라고 질문한것도아니고버럭

 

어이없고 그래서그때뒤에줄서있는사람들도많아서뭐라말도못하고

 

걍 계산하고나왔는데 생각할수록짜증나는것임ㅡㅡ

 

그래도 손님인데 지보다어려도 존댓말은안써도 니라는말은좀아니지안씀?

 

다음주에가서

 

라면백원짜리로사고

 

라면봉지뜯고비닐이랑스프든은색깔껍때기 전자레인지옆에다버리고그냥올것임짱

 

↑위에글죄송합니다ㅠㅠ 이건손님들한테도폐끼칠행동인데 제생각이짧았네요ㅠㅠ

 

 

 

 

 

 

 

편의점알바언니야

 

다음부터또그럴건지안그럴건지1분안에정해

 

또그래서알바짤려도 난 몰라

 

나같아도짜증나겠다 추천

 

편의점 알바다 추천

 

남자다 추천

 

여자다 추천

 

전국의 편의점 알바님들이 볼수있게 추천꾸욱짱

 

 

추천수25
반대수2
베플|2011.09.18 22:13
제가 베플이 된다면 저 편의점에가서 십원짜리로 컵라면과 음료수를 계산하고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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