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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통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

송성우 |2011.09.19 00:33
조회 52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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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의 생각이구요 ㅋ . 정말 . 그냥 어느 날 밤 책을 보다가 너무나도 절실히 느낀거라서.

한번 써봤어요.

 

굉장히 지루할 수 도 있구요 ㅋ ㅋ

정말 앞뒤없이 두서 없는 글입니다. ㅜ

하지만 대한민국 젊은이라면 한번 쯤은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닌가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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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문화에 대해 교양을 듣는다.

 

독일은 분단 45년만에 베를린장벽이 붕괴되고 이렇게, 그들은 통일을 하여, 지금의 독일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분단 66년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통일은 커녕 점점 남북은 적대화가 되어간다. 왜 이럴까.?

 

 첫째, 독일은 모든 국민이, 모든 정권(서독)이 한마음이 되어, 통일을 염원하였다. 동독의 강압정치에 동독의 깨어있는 민중은, 일어났고, 동독은 한민족이라는 정신 하나로, 통일을 위해 나아갔다.

반면 우리나라는, 이미 분단된지 66년이라는 너무 긴 시간이 지나버렸다. 그동안 우리는 먹고살기 바빳고, 우리입에 풀칠하기 바빳고, 우리 끼리 서로 분열되서 편가르기 하기 바빳다. 그러는 동안 북한에는 점점 간악한 뱀한테 물려 늪으로 빨려 들어가는 난민 마냥, 점점 죽어갔다.

 

심지어 나조차도, 이제 북한은 우리 한 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나 가슴아픈일이 아닌가? 우리조차 통일은 너무 현실적인 , 눈앞의 이익만 바라보는 관점에서 본다. 어떤 인터뷰에서는 , 한 젊은 학생즘 되는 사람이, '통일이 되어야 하긴 하지만, 내 세대에서는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걸 본 적이있다. 얼마나 이기적인 발언인지 모두 알지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고있다. 너무 시간이 흘러 버려서,, 이제 왜 통일을 해야하는지, 왜 우리가 한민족인지.. 왜 저 답답하고 뻔뻔한 저 나라와 통일을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홍익인간뜻으로 나라세우니..."

 

그 옛날에 큰뜻으로 이 나라를 세웠는데 . 어찌 이 나라가 한민족이아닌가.

 

바로 앞의 손익만 따져서는 정말 큰일을 할 수가 없다.

 

저 독일을 보자.

2차 세계대전이라는 너무도 큰 일을 저지르고, 그들은 정말 전 세계앞에 참회를 했고, 분단의 아픔을 서로의 사랑으로, 나라에 대한 진정한 애국심으로 통일을 이루었다.

 

정작 우리는 통일따위는 관심도 없고, 이 좁은 남한 땅 안에서 서로 편먹고, 땅따먹기 놀이하기 바쁘다.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세대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된다.

앞에 있는 쾌락만 따라, 바로 코앞에 있는 길만 따라 가지말고,

우리 . 정말 뜻을 가지고 나아가고싶다.

 

둘째,저 북한이 눈을 떠야한다. 저 말도 안되는 김일성 정권이 벌써 3대째, 저 북한을 니들 손아귀에서 놓지 않고있다. 저 불쌍한 민중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저 늪 안에서 그저 당하고 죽어가고있다.

저 북한을 살리는건 , 우리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요, 당연히 저 북학 정권도 아니다. 바로 민중이 눈을 떠야한다. 저 민중이 왜 우리가 이렇게 당하고 살아야 하는가? 라는 분노를 가져야 된다.

 

그런 자각을 도와줘야 하는게 우리 남한이 할 일이다.

그저 도와주는것만이 도와주는것이 아니요, 그저 적대시 미워하는것만이 잘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도와주면 , 저 뱀같은 놈들배만 불러주는것이요, 그저 적대시하면 , 저 불쌍한 민중들은 살 수가 없다.

 

이것이 정말 어려운일이다.

 

셋째, 우리의 힘을 길러야 한다. 저들을 받아줄 힘을 길러야한다.

이 나라를 주변으로부터 지켜야할 힘을 길러야한다.

이 통일을 오직 우리힘으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한다.

이통일을 누군가가 도와주게 되면, 또한 그들은 당연히 자신의 이익을 바라보고 도와줄 것이요, 결국 그에 대한 권리를 요구할 것이다. 지금 당장, 타국의 힘을 다 놓아버리라는 뜻이 아니다. 우리는 지금 힘이 너무 약하다.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미국의 힘이 없이는 우리는 살 수 없다. "한.미 군사훈련 받대운동" , " FTA로 인한 반미감정" . . ? . 무조건 반대하고 미워해서는 될 일이 아니다.

저 밉고 , 우리를 좌지우지하려는 나라를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은 단지 우리가 힘이 너무 약한 탓이다. 어쩔 수 없다. 우리가 클 수 밖에 없다.

 

 

저 독일을 보아라. 저들은 우리는 한민족이라는 정신이 있었고, 그 뜻을 위해 서로 뭉칠 줄 알았고, 저 동독에서는 민중이 깨고 있었고, 그들은 자신의 형제를 받아들일 힘을 기르고있었다.

 

물론 그 독일의 상황과 우리의 상황을 1:1로 딱딱 매치시킬수는 없다. 저들은 원래 서로 약간의 왕래는 있었고, 서로간의 여행도 가능했다고 하니 말이다.

 

그러면 우리는 더. 더. ! 그들보다 훨씬 더.! 노력해야되는것이아닌가? . 왜 지금의 이익만 바라보고, 저 죽어가는 우리 형제는 보지 않는가.

 

 

저 북한 민중을 꺠워야한다. 우리끼리 편가르기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힘을 길러야한다. 신부를 맞아들일 준비를 해야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정신이 깨어야 한다.

우리의 선조가 이 땅을 세운 뜻을 알고, 저 북한이 우리의 민족임을 알고, 이러한 분단의 모습이 치유해야 할 상처임을 알고, 머리에 굳은 결심의 끈을 단단히 메고, 가슴에 이 한마음의 정신을 단단히 하고 .

 

정말 우리 올바르게 정말 열심히 살아야한다.

우리 이렇게 허비할 시간이 없다.

 

요로케 싸이할 시간도 없다!!

 

정신 똑바로 하고. 우리의 힘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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